시설인이야기

헉 아직도..희망..꿈..이런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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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hyngsu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25회 등록일 03-06-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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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께 죄송 스러움을 금할길 없구요..
이런 이야기한다고해서 미워하지 마시길..
년봉3000 꿈깨시고 일어서세요..
저희가 3000일때 그사람들은 6000입니다..공부하시라고 노력하시라고..만족하며..돋이 전부가 아니다..어덯게 저축하고 쓰느냐..이런 언어들을..휴가때 오만원타서 가시는분들한테
하시겠습니까?
다시한번 버리라구 말하구 싶군요...
아니면 불평불만하시지말고..그대로 적응하시고..아니면 빼먹을만큼빼먹고 탱자탱자하시든지요..비교하지마세요..마음만 아프고 다치니깐?
,,,,,,,,,,,,,,,,,,,,우리의 10년은 사회의1년입니다............................
....................우리의 10년차는 사회의 1년차입니다.......................

과장 주간근무니깐 3000 반장(야간책임자죠 맞죠?) 3500 기사 2600이게 정상이겠죠
거기다 경력에 따라서....이건 하룻밤 꿈...
행복한 주말..헉 실수...지하실에서 밥해먹기 귀찮아 점심 건너뛰고..
대충 드시는 분들 꼬박꼬박 챙겨 드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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