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나는 왜 그런지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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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kk0503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52회 등록일 03-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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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회사 과장을 하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여기 상호는 S 모 종합관리...
이눔의 싹퉁머리 없는 말이 뭔지 아십니까?
기술좋고 성실하고 경험많고 자격증있고.. 이러한 사람 일잘하는거 자기네도
알고 있답니다...허나! 뽑지 못하는이유는? 몇푼이라도 더줘야 하는데
그게 부담간다는 이야기죠
가령 예를들어 1600만원짜리 경력자를 쓰느니 1500만원짜리 시원치 않는놈을
써서라도 100만원 챙기겠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기가 막히드라구요
특히 1500~1600만원 주니 응모하첼..요런데
1600만원 달라는 사람은 절대 안뽑는다더군요.. 형식상 써 놓은거구요
1500만원 달라는놈 쓴데요...
기술좋고 일잘하고 성실해도 용역회사는 절대 반가워 하지 않습니다
돈 적게 달라하고 성실하고 일잘하는 분은..용역회사에서 젤루 이뻐하는 효자둥이죠
차라리 책임자급으로 응모하심이 빠를것 같네요..





=============== 원본 글입니다. ===============
제가 6월 들어서서 재취직을 할려고 하는데 저한테 부합되는 조건을 가진 업체를 찾기가 힘들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초보는 아니고 경력은 3년정도의 시설경력과 전기공사경력 과 수변전설비 박스 및 큐비클 및 분전반 제조 및 가공 경력이 있으며 전기관련 국가자격증은 3개이며 기관이나 협회 경력수첩이나 기술수첩도 있고 각종 용접[산소/전기/알곤]이 가능하고 공조/냉동 기계과정을 모학원에서 이수하여 공조냉동 기사를 준비중에 있으며 수료증도 있고 컴퓨터의 활용능력은 컴퓨터 조립과 셋팅이 가능하고 각종 응용프로그램을 손쉽게 다루고 컴퓨터관련 자격증도 올해 취득하였고 영어/일어 는 어느 정도 히어링이 가능하며 건물관리를 운영하는데 있어 필요한 승강기 / 냉동 / 보일러 / 수변전설비 / 조명설비 / 주차설비 등의 자동제어 프로그램의 운영 및 관리도 가능한 정도입니다.

시기적으로 한해의 중간해인 6월이고 다음달이면 휴가철이고 시기적으로 좀 그런 면도 없지 않아 있는것 같아요!

내가 원하고 바라는 것은 결코 부풀리고 허황된것이 아닌 단지 연봉을 1600 이상[퇴직금 별도]으로 바라는 것 뿐인데 여기 저기 취업관련 사이트를 서핑을 해도 연봉 1600이상을
제시하는 곳이 눈에 띄게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제가 제시한 연봉 1600만원 이상이 너무 높에 제시한 금액일까요 ?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제가 가진 기술력과 자격증의 등급 및 유무 그리고 관련 경력정도와 업무영역 등을 고려할때 1800만원 이상을 받아도 무방하다고 생각되어 지는데
현실은 제생각처럼 그렇지가 않더군요!

취직을 하긴 해야 하는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
개인적인 생각인데 연봉 1600 으로 지금 현실의 생존상태를 보아서는 적은 금액이라고
생각되어 지며 미혼자인 경우가 아닌 기혼자의 경우 그 문제는 심각하다고 보여진다고
생각되어 진다.

이제는 급여에 있어서도 좀더 현실적인 접근과 대책과 반영이 필요할것 같다고
생각되어 진다.
문제는 그 급여에 있어서의 문제해결이 과연 성공율이 몇 % 가 될까 하는거지요 ?


이글을 쓰는 지금도 내일이며 다시 사이트를 서핑해서 나의 밥그릇을 찾아야 겠네요!
시설인 여러분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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