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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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을 올린다는 자체가 상당히 그렇군요
서로 고생들 하는 입장들인데 그렇게들 의심 가나요
오고가는 말들이 상당히 날카롭군요
그럼 할말은 없는데 제가 있는곳은 BA산업이라고 용역입니다
지금 있는곳은 종함 운동장앞 우성유통이라는곳에 근무중입니다
그리고 지금 급여는 올린것이 맞고요 180 이야기 한곳은 거기도 용역으로 기억하는데
이름은 모르겠고 김포공항 제이청사에 쇼핑몰 생겼지요
그곳에서 면접 결과는 앞글에 적힌 그대로 입니다
그리고 지금 나이는 38이고 시설쪽 자격증은 전기 기사 ,소방기사 보일러,냉동, 위험물, 가스 가지고 있고 선임은 전기 선임중입니다 나머지는 선임하지 않았읍니다
그리고 제 친한 선배 한분은 그분 신천에서 근무중입니다
용역이야 현장따라 다르기야 하겠지만 신경쓰기 싫다고 소장으로 옮기라는걸
지금까지는 소장으로 안나가고 기계 주임으로 계시면서 2400받는걸로 압니다
2300받는다고 하는 친구는 아파트 전기주임으로 있고
후배 이야기도 그녀석은 올해 31이고 전기 소방 기지고 잇읍니다
뭐 대단한 봉급이라고 봉급가지고 거짓을 말하고 그러겠읍니까
와이드 안미혜 과장, 저도 알고 있읍니다 안과장쪽에서 저를 기억하려는지는 모르지만
가면은 아는척은 하는정도입니다
저 또한 시설에는 별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시설을 뜨기 위해 지금은 변리사 준비중입니다
여러분들이 고생한만큼 저도 고생 했었읍니다
기계실할때 오수관막힌거 뚤느라 똥물도 뒤집어 써보고 속이 뒤집혀 몇일 밥못먹고
그거 옆에서 보기 안스럽다고 그때 주임이 추어탕 몇번 사주던군요
그래서 간신히 속 달랬던 기억도 있습니다
작년에 전기 화상 입어서 병원에 한달 입원해 있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화상 자국 선명히 남아서 훈장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만
이곳에 계신분들 사정을 아니까 뭐라 더이상 말은 하지않겠읍니다
그리고 그렇게 의심가면 제가 대질 해드릴 용의도 있읍니다만
대질을 받는쪽도 이런것 가지고 보자고 하면 웃지않을까요
너무 봉급에 대해서 예민해 하시는것 같은데
이렇게 올려놔도 못믿을 분들은 못믿겟군요
하지만 분명히 이곳에서는 급여가 책정함에 있어서 자격,경력,나이등이 상당히 많이 작용합니다
그리고 찾아보면 급여 만족할 수준은 되지 않아도 어느정도 수준은 이곳에서 이야기하는것 보다는 많을것 같군요
그리고 3000이라고 하셨나요
제가 본걸로는 6000도있는데 그분이 지금 모대학교 시설과장으로 계신분입니다
제가 그곳 기숙사에 있었으니 알지요 이런것 가지고 왈가왈부하는것이 그렇기는 하군요
전 제가 데리고 있는 직원들 다 아르바이트 시키거나 아니면 공부 시켜서 내보는편인데
지금 수입도 우리殆便墉릿 제가 제일 적은편입니다
직원들 야간이나 비번날에 아르바이트 합니다
야간에 족발 배달하는 애는 70받는걸로 알고 또한명은 광고일 하는데 100정도 수입 올리는걸로 알고있읍니다
다들 자기 사업준비한다고 노력중입니다
어차피 이쪽은 전망을 밝게 갖지는 않으니까 여러분들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있겠지요
저라면 제가 돈을 목적으로 이쪽에 있다면 급여가 조금 적더라도 바쁘지 않는곳을 알아보고
야간에 일을 해서 장사를 시작하던지 하겟읍니다
어차피 시설에 목매일게 아니라면 말입니다
저도 더 나이 먹기 전에 이쪽을 뜨기 위해서 노력중입니다
저 요즘도 하루에 3~4시간 자고 공부합니다
엔지니어로서 자존심을 말할분이 있을지 모르겟지만
그것이 여러분 삶을 지탱해준다고 생각하시면 그 생각을 계속 가지고 가싶시오
하지만 가족들은 제 자존심보다는 현실을 풍족함을 많이 원하더군요
여러분들이 급여에 대해서 할말들이 많으신가 본데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렇군요
전 제가 가지고 알고 있는 지식들은 아래 직원들에게 가르치는 편이고 공부 시키는편입니다
그래도 시설은 있을곳이 못된다고 말하는편이고 절대 여기 젊을때 오래 있지 말라고 합니다
대신 기본적인 것은 알고 있어야 하니까 자격증하고 기본 기술들은 습득을 시키는 편이고
그래서 지금까지 데리고 가르쳤던 기사들은 어느정도 여러분들이 이야기 보다는 많이 받는것 같군요
다들 주임으로 나가서 자리를 잡고 오히려 저보다 더 받는걸로 아니까요
그것도 본인들 노력에 비하면 많은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여러분들이 돈이 적어서 그렇다면 일이 많고 바쁜곳 그만두세요
뭐하러 적은 월급에 그곳에서 그렇게 일을 합니까
급여 조금 적더라도 부업으로 다른것 하세요
물론 책입자가 그런것은 용납을 해야 하겠지만
저는 그렇게 분위기를 만들어서 인지 모르지만 갑측과 이야기를 그렇게 해서 직원들 그렇게 하는것을 갑측에 인정하도록 만들어서 그렇게 하고 있네요
그렇지 않는곳이라면 그곳을 그만 두는게 낳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공사 업체를 하시는 분들에게 물어 보세요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하고 대화할 정도의 기술을 습득하고 있다면 자리 물어보면 알아봐주시기도 할겁니다
끝으로 제가 몇가지 기피하는곳을 적는걸로 하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병원 --제가 알기로는 일이 힘들다고 알고 있습니다
관공서 --제일 악조건 급여는 짜면서 일은 공무원이라고 끽소리 못하고 다 해 줘야하는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통(백화점.쇼핑센타등) --기계나 전기나 일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골프장 --상동
이상은 같은 조건이거나 크게 뒤지지 않는다면 다른곳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을것입니다
서로 고생들 하는 입장들인데 그렇게들 의심 가나요
오고가는 말들이 상당히 날카롭군요
그럼 할말은 없는데 제가 있는곳은 BA산업이라고 용역입니다
지금 있는곳은 종함 운동장앞 우성유통이라는곳에 근무중입니다
그리고 지금 급여는 올린것이 맞고요 180 이야기 한곳은 거기도 용역으로 기억하는데
이름은 모르겠고 김포공항 제이청사에 쇼핑몰 생겼지요
그곳에서 면접 결과는 앞글에 적힌 그대로 입니다
그리고 지금 나이는 38이고 시설쪽 자격증은 전기 기사 ,소방기사 보일러,냉동, 위험물, 가스 가지고 있고 선임은 전기 선임중입니다 나머지는 선임하지 않았읍니다
그리고 제 친한 선배 한분은 그분 신천에서 근무중입니다
용역이야 현장따라 다르기야 하겠지만 신경쓰기 싫다고 소장으로 옮기라는걸
지금까지는 소장으로 안나가고 기계 주임으로 계시면서 2400받는걸로 압니다
2300받는다고 하는 친구는 아파트 전기주임으로 있고
후배 이야기도 그녀석은 올해 31이고 전기 소방 기지고 잇읍니다
뭐 대단한 봉급이라고 봉급가지고 거짓을 말하고 그러겠읍니까
와이드 안미혜 과장, 저도 알고 있읍니다 안과장쪽에서 저를 기억하려는지는 모르지만
가면은 아는척은 하는정도입니다
저 또한 시설에는 별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시설을 뜨기 위해 지금은 변리사 준비중입니다
여러분들이 고생한만큼 저도 고생 했었읍니다
기계실할때 오수관막힌거 뚤느라 똥물도 뒤집어 써보고 속이 뒤집혀 몇일 밥못먹고
그거 옆에서 보기 안스럽다고 그때 주임이 추어탕 몇번 사주던군요
그래서 간신히 속 달랬던 기억도 있습니다
작년에 전기 화상 입어서 병원에 한달 입원해 있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화상 자국 선명히 남아서 훈장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만
이곳에 계신분들 사정을 아니까 뭐라 더이상 말은 하지않겠읍니다
그리고 그렇게 의심가면 제가 대질 해드릴 용의도 있읍니다만
대질을 받는쪽도 이런것 가지고 보자고 하면 웃지않을까요
너무 봉급에 대해서 예민해 하시는것 같은데
이렇게 올려놔도 못믿을 분들은 못믿겟군요
하지만 분명히 이곳에서는 급여가 책정함에 있어서 자격,경력,나이등이 상당히 많이 작용합니다
그리고 찾아보면 급여 만족할 수준은 되지 않아도 어느정도 수준은 이곳에서 이야기하는것 보다는 많을것 같군요
그리고 3000이라고 하셨나요
제가 본걸로는 6000도있는데 그분이 지금 모대학교 시설과장으로 계신분입니다
제가 그곳 기숙사에 있었으니 알지요 이런것 가지고 왈가왈부하는것이 그렇기는 하군요
전 제가 데리고 있는 직원들 다 아르바이트 시키거나 아니면 공부 시켜서 내보는편인데
지금 수입도 우리殆便墉릿 제가 제일 적은편입니다
직원들 야간이나 비번날에 아르바이트 합니다
야간에 족발 배달하는 애는 70받는걸로 알고 또한명은 광고일 하는데 100정도 수입 올리는걸로 알고있읍니다
다들 자기 사업준비한다고 노력중입니다
어차피 이쪽은 전망을 밝게 갖지는 않으니까 여러분들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있겠지요
저라면 제가 돈을 목적으로 이쪽에 있다면 급여가 조금 적더라도 바쁘지 않는곳을 알아보고
야간에 일을 해서 장사를 시작하던지 하겟읍니다
어차피 시설에 목매일게 아니라면 말입니다
저도 더 나이 먹기 전에 이쪽을 뜨기 위해서 노력중입니다
저 요즘도 하루에 3~4시간 자고 공부합니다
엔지니어로서 자존심을 말할분이 있을지 모르겟지만
그것이 여러분 삶을 지탱해준다고 생각하시면 그 생각을 계속 가지고 가싶시오
하지만 가족들은 제 자존심보다는 현실을 풍족함을 많이 원하더군요
여러분들이 급여에 대해서 할말들이 많으신가 본데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렇군요
전 제가 가지고 알고 있는 지식들은 아래 직원들에게 가르치는 편이고 공부 시키는편입니다
그래도 시설은 있을곳이 못된다고 말하는편이고 절대 여기 젊을때 오래 있지 말라고 합니다
대신 기본적인 것은 알고 있어야 하니까 자격증하고 기본 기술들은 습득을 시키는 편이고
그래서 지금까지 데리고 가르쳤던 기사들은 어느정도 여러분들이 이야기 보다는 많이 받는것 같군요
다들 주임으로 나가서 자리를 잡고 오히려 저보다 더 받는걸로 아니까요
그것도 본인들 노력에 비하면 많은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여러분들이 돈이 적어서 그렇다면 일이 많고 바쁜곳 그만두세요
뭐하러 적은 월급에 그곳에서 그렇게 일을 합니까
급여 조금 적더라도 부업으로 다른것 하세요
물론 책입자가 그런것은 용납을 해야 하겠지만
저는 그렇게 분위기를 만들어서 인지 모르지만 갑측과 이야기를 그렇게 해서 직원들 그렇게 하는것을 갑측에 인정하도록 만들어서 그렇게 하고 있네요
그렇지 않는곳이라면 그곳을 그만 두는게 낳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공사 업체를 하시는 분들에게 물어 보세요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하고 대화할 정도의 기술을 습득하고 있다면 자리 물어보면 알아봐주시기도 할겁니다
끝으로 제가 몇가지 기피하는곳을 적는걸로 하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병원 --제가 알기로는 일이 힘들다고 알고 있습니다
관공서 --제일 악조건 급여는 짜면서 일은 공무원이라고 끽소리 못하고 다 해 줘야하는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통(백화점.쇼핑센타등) --기계나 전기나 일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골프장 --상동
이상은 같은 조건이거나 크게 뒤지지 않는다면 다른곳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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