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귓방멩이라도 한대 후려치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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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rodeo205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33회 등록일 03-06-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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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경력5년에 1600이라...... 넘 싸게부른거 아닌가요??
최소2000은 불러야쥐... 써글넘의 용역회사 빨리 없어져야하는데




=============== 원본 글입니다. ===============
나이든 사람에게 그럴수는 없구...
저도 이력서엔 쓰지 않았지만 경력이 한 5년가까이 됩니다. 그중에서는 6개월정도 일한곳도 있구요...
격일근무가 저에겐 그렇게 오래다니기다 어려워서 3교대로 한번 다녀볼려고 면접본건데 그런 기분나쁜 일을 당하고나니까 어디 면접보러가기가 꺼려지네요~
아무래도 설비업체에 문을 두르려봐야겠습니다.
그곳에서도 사람을 많이 구하는것 같던데...
시세를 많이 불렀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연봉1600을 불렀거든요...
따지고보면 식사는 제 돈으로 해결하는걸로 치고 1600을 12달로 나눈금액이니까...
제 양심에 비춰서 욕심낸 금액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인상이 더러워서 그런가?
아무튼 좀더 기다려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원본 글입니다. ===============

저는 나이는 아주 어리지만 시설에서 산전수전 겪어봤습니다.

갑측?

자격증 있는새끼 못봤습니다.

고졸에 빈둥빈둥 놀다가 친척이나 이웃에 아는사람이

건물관리사무소에 있으면 할거 없어서 딱까리 하다가

IMF터지고 용역이 본격화 되니깐 목에 힘주는 겁니다.

내생각에는 님이 희망급여를 높게 불러서 그런것같습니다.

따지고 보면 높게 부른것도 아니죠 시세대로 부른건데

용역이란게 하도 개같에서 저임금에 일부려 먹을려고 그런겁니다.

소방자격증 있으면(산업기사라고 해도) 1급방화관리자 입니다.

요새는 용역회사 사람구하기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나중에 그런 갑측 만나면 귓방멩이 한대 후려치세요

저는 실제로 환갑 가까운 갑측 실장이랑 주먹다짐까지 한적 있습니다.

그래도 욕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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