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보증보험이라는 곳에 면접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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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그러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제 성격상 남한테 싫은 말을 잘 못하는 점도 있지만 아무튼 기분 정말 나빴어요~
언제 봤다고 반말인지...내가 자기 아들인가?
전기맨님 고맙습니다.
님의 글은 가끔 읽었는데 참 좋은 분같아요...
언제 포장마차가서 닭발에 소주한잔 사고싶네요^^
=============== 원본 글입니다. ===============
[ 답 변 ]
님 ! 기분이 안좋아겠네요!
앞으로 더 좋은데 가라고 기회를 주었다고 생각하시고 기운내세요!
갑측의 간부가 한말은 좀 그러네요!
제가 만약 그자리에 있었으면 가만히 듣지를 않고 한마디 했을텐데.........
어쨌든 님의 건투를 빕니다.
=============== 원본 글입니다. ===============
서울보증보험에 방재기사 구한다고해서 갔는데...
갑측의 간부가 저의 이력서를 보더니 그러더군요.
"기본이 안돼있군~~ 검토!!!"
제가봐도 전기과를 나온것도아니고 나이31에 경력 2년4개월 자격증이라고는 소방산업기사1개...중간에 몇번 쉬고...제가 봐도 별볼일 없긴하지만 면접보러 더운 날씨에 종로까지 간 사람에게 그게 할말인지...참~
을측분들은 다들 좋으신분들 같았습니다...저에게 전화까지해서 잘안되서 미안하다고 소장님께서 전화를 주시더군요~~~
이런글 올려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오늘 참 기분이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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