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직에 관한 나에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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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peace9732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54회 등록일 03-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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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실에서 7년정도 몸담은 사람입니다
시설관리라는 직업은 기술분야의 전문성보다는 교회의 "사찰(잡일 영선)"이나
초등학교의 "소사"(일본말=잡역부 영선 청소) 회장님댁의 "집사"(사모님운전 조경 보수 영선) 등의 직업과 유사하다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덩치가 큰 시설물이란 점 외에는 다를바없지요..
물론 시설인들을 무시해서 말하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럴 마음은 추호도 없구요
우리의 현실을 말하는거지요..
좋은 자리는 한정되어 있구 많은 용역업체 밑에서 허덕이는 우리 시설인들을 볼때
안타깝습니다..
매번 드리는 말씀이지만 희망없이 시설에관리에서 삶을 찾지못하시는 분들은
과감히 전직을 하는것도 바람직한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이제와서 무엇을 어떻게 하냐구요?
정말 절실하시다면 땀을 흘리며 찾아보세요 길은 많습니다
잘못된 길을 더욱 멀리 가버리기전에 선택하세요
세월은 이시간에도 마구마구 흘러가니까요
용기 내시구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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