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희망이란 어떤곳에 있어도 나늘지탱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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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clubndh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00회 등록일 03-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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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생활 10년째 접어들면서 아직도 이일에 있는것은 꼭 어디갈때가 없어서

그런것은 아닙니다.(요즘은 어떤곳이나 그리 좋다고하는 곳을 본적이없어요

특별한곳 제외하고)

외국의 컨설팅 자료집이라든가 ibs자료집 을 보면 앞으로의 시설관리에 무엇이

변해가야하는가을 조금이나마 알수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구조적인문제 용역 이라든가 규제(법령) 문제 등 시설의 낙후 때무에 어렵다고

보아집니다.

그러나 그것이 발전함과 동시에 시설관리의 사람들도 전문화가 필요하겠지요

시설관리를 지금은아무나 하겠지만 아무나할수 없을수도 있겠지요

우리들이 할수있는일들은 의식있는 사람들이 서로 대화하며 조그마한 희망이라도

포기하지않는것이 어떤직업이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든니다.

어떤곳이라도 모든게 사람이하는일 아닙니까 아무나하고 대화한다고 대화가 되는것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마음이 같다면 서로 대화하며 좋은길로 나가기 바랍니다

너무 부정적으로 보았봣자 자신만 초라해지지않습니까 ?

사람이 누구나 처음부터 다잘되는것은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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