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님들 우리 이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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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kk0503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11회 등록일 03-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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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한심한 눈길로 보시는 님들도 훗날 그러하지 않다고 누가 보장하겠습니까?
20대든 40대든 자기의 행실의 올바르지 못한점은 지탄받아 마땅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들을 보면서 혀를 찰것이 아니라 나의 모습은 어떤한가 뒤돌틤세痔獵 자기성찰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내가 올바른 모습에 성실한 모습을 보일때 그들도 사람인 이상 언젠가는 깨닫고
뒤돌아 볼날이 있지 않겠어요..
오죽 낙이 없고 살아갈 희망이 없으면 그러할까 하고 생각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저는 성인군자도 아니요 더군다나 저또한 예전에 부끄러운 삶도 한때나마 있었던 기억이 나는군요..그러나 정신을 차리고 나니 때는 많이 늦었지만 지금은 열심히 성실하게 살고 있습니다..그런분이 주위에 계신다면 나만이라도 행동을 바르게 해서 나의 모습이 그들에게 거울이 되어 비추어져서 부끄러움을 알고 올은길로 살아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내가 뭐가 아쉬워서 그런인간들까지 생각해주냐고 하시지 마시고요^^
주제넘게 말씀드렸다면 용서하시고요
여러분 좋을일 많이 일어나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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