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직 월급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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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youngsoo67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07회 등록일 03-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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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께서 올려주신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용역회사가 어떻게 해서 존재하게 되었는지
제가 알기로는 80년 대 초중반 전두환정권이 군장성들이 전역을해 먹고 살게 없으니까 용역회사라는 제도를 두어 그거나 해먹고 살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 용역회사입니다. 만들어진 계기가 그목적으로 만들어 졌다는 얘기입니다.
사실적으로 기업이 인력을 뽑아 쓸때는 쉬울지는 몰라도 오히려 기없측에서는 마이너스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용역회사가 생겨 대의를 위해 국가발전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용역회사를 두어 기업에서는 이직률의 증가로 업무효율이 극도로 저하 되고 있는 실정이며 아무런 죄없는 근로자의 임금만 착취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가끔 용역회사 가보면 반 사기꾼들만 모여있는 사회의 악의집단 처럼 느껴질때도 많더라구여 그렇다면 근로자의 등을 쳐먹는 용역회사가 이땅에 존재해야 할까여 당연히 개혁에 대상이며 철퇴를 때려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나서 법부터 바로잡아야 할것입니다. 사회의 필요악은 남겨두어야 하겠지만 용역회사는 필요악이 아니라 걍 악일 것입니다.기생충같은 존재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그대들이 정녕 당신들 같은 사람들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수 있는것이 그런것 밖에 없단말이요 ..아이구 챙피해
국가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집단은 과감히 철퇴를 내려 이땅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해야 할것입니다. 자 우리모두 그날이 올때까지 분발하고 그리고 자기개발에 열심히 분투노력하는 자세로 성실히 살아가면서 우리모두 투쟁하자.



=============== 원본 글입니다. ===============
몇차례 면접을 보러 가서 들은 소리 중 이런 소리를 하데요.

시설직 월급이 너무 많다고 하는 겁니다.

도대체 얼마나 되길래 많냐고 물어봤더니

기가 막히게도 80만원에서 100만원이랩니다.

그래서 이게 왜 많은 거냐고 하니깐

하는 말 "격일제로 15일만 일하고 그정도 가져가니 많은 거 아냐?"

여러분 이 말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통상적인 관리자 혹은 용역사장들의 일관된 생각입니다.

시설직에 있는 분들 리플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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