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어디냐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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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armorclad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96회 등록일 03-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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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보다 좋은곳"이라는 말씀은 좀... 지금의 시스템자체가 잘못돼어 있는것이지 시설

관리 자체는 그리나쁜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저 사람들의 인식과 그 엄청나게 난립해

있는 용역회사들이 문제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정확하게 "대한발전기"라는 회사에서 기술영업을 하고 있스며 전에있던 회사가

갑자기 어려워져서 이제 막옮겼기때문에 사원입니다.

급여는 2500정도 돼구요(여기는 연봉제가 틈灸撰 제가 받는돈을 계산한 결과입니다.)

토요일은 놀구요 물론 제가일하는 곳은 회사규모에 비해서 복지가 상당히 좋은편에들어가는

곳입니다.

전 99년7월까지 시설관리을 했었고 그뒤 2000년에 또 한 육개월 시설관리직종에 있었습니다.

근데 두번째 전기실 책임자는 나이가 54에 직영임에도 불구하고 월급이 250이었습니다.

연봉으로 하면 3800정도가 돼더라구요 참... 공무원들은 그정도하면 월급이 500만원이 넘고

연봉으로는 거의 9000을 바라보는데 3분에 1밖에 않돼는 월급... 하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직종을 바꾸었고 전공을 살릴수 있는 기술영업을 택했습니다. 물론 힘듭니다.

하지만 위에도 썼듣이 학습지나 정수기랑은 많이 틀립니다. 사람을 만나러가도 장사치취급

받는 일은 없구요.

사실 정말 전기를 많이 알고 기술이 좋다면 연구원이나 설계를 하는 것이 좋겠지요

이제 궁금하신것이 풀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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