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길이 있다.......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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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jstico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84회 등록일 03-0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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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방법은 있다.

시설관리하는 사람이 살 방법은 있다.
전국에 시설관리하는 사람이 단결하는 것이다.
단결하여 단 하루만 쉬어보자.
그럼 당장 효과나타난다.
이런 사안은 정부가 개입하게 된다.
그만큼 파장효과가 크다는 것이다.

근데 이게 가능이나 할까?
그래서 시설관리자들은 우둔하다고 한다.
방법이 있는데도 하지 행동하지 못하는 우둔한 사람들이
바로 시설관리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면서 뒤에서
욕하는 사람들, 참 웃기지 않은가?

내가 알기론 모임도 쾌 있고 모임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모임 참석않는다. 근무여건이 그렇겠거니
하겠지만 그건 핑계일뿐이다. 사람자체가
덜떨어진 게 문제다. 그저 편한거, 모르면 중간이나
가면 된다는 생각, 이 나이에 내가 뭘 해 등등...

최소한 자신이 그렇게 불합리하게 대우 받고 살아왔다면
자신의 아들,딸, 혹은 후배들에게 그러한 관행을
물려주지 않으려 하는게 부모된 입장, 선배된 입장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계통에 그런 생각가진 사람이 없다.

다시 한번 얘기하건데 방법은 분명히 있다.
그것은 극단적인 방법이 절대 아니다.
명분이 없는 것도 아니다.
연3,000이상(평사원의 경우) 받는 대기업 노조들이 임금인상
투쟁을 한다. 그런데 연 1,500미만의 사람들은 뭐란
말인가!
다시 말하지만 이건 극단적인 방법도 아니고 명분이 없는 것도 아니다.
가장 잘 나타나고 있는 생존권의 문제인 것이다.

그대는 시설관리자인가? 그럼 그대에게 행동할수 있는 용기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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