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사장님 참으시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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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current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81회 등록일 03-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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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술인協 출마 후보자들 표심잡기 분주


다음달 26일로 예정된 한국전력기술인협회 회장 선거를 앞두고 5명이 입후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표심’을 잡기 위한 ‘물밑 활동’이 활발하다.

현재 회장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물로는 안關 현 전력기술인협회 회장, 이희평 충남지회장, 김관환 부산지회장, 조성규 (주)신의기술 사장, 강태근 (주)청효엔지니어링 대표 등이 유력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인순 현 전력기술인협회 회장은 여전히 차기 회장 후보 출마 의사를 공식적으로 표명하지 않고 있지만 후보 출마가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조성규·이희평 씨 등 회장 입후보 예상자들도 지난 16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2층 대회실에서 열린 서울남서지회 총회에 참석해 회원 민심잡기에 나섰다.

안 회장의 신중한 행보는 지난 회장 선거에서 내건 회장직을 단임으로 끝내겠다는 선거공약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으나, 측근에서는 안 회장이 전 권영득 회장 비리 사건을 잘 마무리한 점과 전기안전촉진대회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해 전력기술인협회의 위상을 제고한 점 등이 높이 평가되고 있어 차기 회장에 도전할 충분한 명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달 말까지 열리는 각 지회 총회에서 지회장 선출과 함께 선거권을 가진 대의원들이 구성될 예정이어서 오는 30일 이후에나 안 회장이 공식적인 거취를 밝힐 것으로 예상됨은 물론 차기 회장 선거 판세에 대한 뚜렷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전력기술인협회는 차기 회장선거를 위해 지난 8일 6명으로 구성된 선거관리위원을 선출해 빠르면 이달 안으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할 방침이다.

선거관리위원은 정수칠 회원, 문용식 회원, 송자도 회원, 이훈병 회원, 허만일 회원, 김영문 회원 등이다.

한편 17일 현재 선출된 각 지회장은 경기지회에 최장희 씨, 제주지회에 김상종 씨, 울산지회에 이재규 씨, 대구지회 주극제 씨, 경북동지회에 신영수 씨, 경북서지회에 임채균 씨, 대전지회에 전양수 씨, 서울남서지회에 김선복 씨, 서울남동지회에 박재윤 씨 등이다.

<한국전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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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의기술 이면 용역회사 아닌가요..

이제 용역회사 사장님까지 전력기술인협회장 하시겠다고 나서시는군요.

저런분이 협회장 되면 정말로 전기기사들 죽습니다..지금도 정말 열악한 환경속에서

근무들 하시는 분들 생각해서 라도..

정말 저희들 생각해주시는 협회장이 뽑혀야 할텐데요..

휴...아침부터 기분 꿀꿀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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