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두드려나 볼까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sjstico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91회 등록일 02-12-31 00:00

본문

.....새해에는 건강과 하시고자 하는일 술술 잘풀리시길바랍니다. 시설인여러분! 터놓고 애기합시다.....시설잡에 들어오면 오른쪽 창에 구직자 사진과 희망년봉이 나오죠? 인물 사진으로만 보면 대한민국 최고의 인물 아닙니까? 맞죠? 제가 바로 봤죠? 그런데,........
딱한가지 대한민국 초고의 인물 답지않게 희망년봉이 일천육백부터 많게는이천오백까지 올렸던데,개인의 사정 이해는 갑니다만, 시설인 여러분 시설관리분야가 화폐로 환산하여 년봉기준 이천오백이하수준밖에 안되는겁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시설인 여러분 밝아오는 새해에는 두드려봅시다. 어디를? ??회사를.
***********시설인 여러분 시대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시설인도 변합시다.어떻게?
*************희망년봉을 UP 시킵시다.얼마나?
****************시설인모두 경력과 개인등등에 따라 다소의 차이는 있겠으나 평균 년봉
기映伺例舅慊동윽勇맙,주임급최하삼천만원,과장급최하 삼천오백만원,소장급최하삼천팔백만원 으로 업 시킵시다. 새해에는 시설인 모두 업시키고 자동으로 ??회사 퇴출 시킵시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고로 시설인이 염원하는 ??회사 퇴출 시키고 년봉 업 시킬려면 불철주야 피나는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원본 글입니다. ===============
저 또한 약간의 희망을 가지며 하루를 사는 시설인입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저도 시설직을 그만두려하였으나 전문대를 나오고 자격증을 따고
다른곳에 적응하려하였으나 경제가 풀리지않고 그러다 세월은 흘러 시험을 볼 나이도
지나가게 되었읍니다. 물론 그래도 희망이라는 것을 믿으며 지금도 제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있읍니다.
하지만 현 시설의 문제는 그런 개인적인 문제나 단순한 문제가 아닌것으로 알고있읍니다.
대통령들이 대선에만 대미는 파견근무법률...용역회사...
한 건물의 시설을 유지하기위해 나름대로 공부를 하여 자격증을 따고 경력이 있으나
법률적으로 받혀주는곳이 없어 우리가 받는 월급은 언제나 최하의에서 머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언제나 직영이 용역을 보고하는 소리지요..자기네 사원에게는
절대로 그런 소리 못합니다...기본적인 노조가 있고..또한 사원이기에...
버스협회도 그 나름대로의 노조가 있는데 우리는 전체적으로 받혀주는 노조가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대기업 시설은 언제나 노조가 있고 모든 문제들을 외주로 해결하니 문제가 없겠죠..하지만 많은 곳은 아직도 외주를 줄 돈으로 총무과가 나누어먹고 우리는 공사를 합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당신도 사랑하는 아내가 있고 아이가 있으면 떠날수 있을까요...하지만 갑은 언제나 소리치지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