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시설관리와 용역의 현실-살아남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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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피할수 없으면 부디쳐라...
여기서 우리가 백번 용역회사를 비난해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살아남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건의 사항입니다...
첫째 될수 있으면 그런회사는 들어가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조금 실업자신세가 길어질 지라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어쩔수 없다면 ???
빨리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 할것입니다.
그냥이 아니라
나름대로 노력을 해야겠지요..
최소한 지금 다니는 건물의 시설물 파악과 기계시설 파악은 다하고
퇴직해야 되질 안나 싶습니다.
그 건물주나 용역회사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말이지요...
그리고
시설관리직종에서 떠날 계획이 아니라면
자격증은 필수라 생각합니다.
이력서를 들고 다니면은 별것이 아닌데도
꼭 자격증은 있냐,경력은 얼마나 되느냐가 중요하니깐요...
결국 좋은 조건의 일자리가 생겨도 취직이 안될 확율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게 없으면 선임이 되질 않기 때문에
기사라면 주임이 될수 없습니다.
반장이 최고 올라갈수 있는 최대직책입니다.
제 생각에는 용역회사에서는 1년 이상 그건물에 있으면 손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일년이면 기계분야라면 냉동기및 보일러등 모든 사이클이 한바퀴 돌고
전기분야 또한 마찬가지로 그 system파악이 끝나는 기간이기 때문에
더 이상 배울것이 없기 때문이죠.
즉 1년이 지나서 퇴직할때 최소한 그 분야 시설물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알고 나갈경우에 말이죠.
만약 1년 동안 그냥 하루하루 때운다는 생각으로 노력하지 않는다면
1년이 지나도 그사람은 발전이 없을 것이기에
계속 그 회사에 남아야 겠지요...
=============== 원본 글입니다. ===============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는데..용역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임금에 일하겠다는 사람이 있는한..없어지지 않습니다..
사실이지 시설 계통이 노동의 강도가 여타 단순노무나 산업체 다른 근로자들보다
여유가 있고 편한것이 솔직한 표현일것입니다 물론 힘들고 어려운 곳도 많이 있지요
바로 맹점이 여기에 있습니다...편하고 별 기술없이 그냥 들어갈수 있는곳---->용역
저임금의 인력이 충원되는한 용역은 살아남을 것이며 착취 당할것 입니다..
그렇다고 용역에서 일하는 분들을 비하 시키는것은 절대 아님니다
저 또한 용역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배운게 도둑질 이라고 새삼 다른일을 하기도 어려울 것입니다
이왕 시설일이 밥줄이라면 더욱 높은 연봉에 좋은 환경에서 일할수 없을까요?
제가 생각하고 있는 방법은 숙련공이 아닌 진정 기술인이 되자 이겁니다
공부안하고 역량을 키우지 않으면 용역에 착취당하면서 긴세월을 보내게 될것입니다
그러면서 용역회사를 침튀기면서 욕하게 될것이구요
그 인간들(용역)은 걍 뒈지든 살든 놔두고 우리가 변합시다
저와 여러분 모두 책을들고 내가 지금 운전하고 있는 기계 앞에가서.
시간당 열량..에너지 소모량...형식..등등을 보고 몇분가동에 몇분 휴식..
이러한것부터 파고들어서 비상시 응급조치..등을 숙지하고..
용접도 강관도 해보고 동관도 해보고 자격증 공부도 하시고..모르면 묻고 보고 파고 드세요
또한 소장이 하는일 과장이 하는일을 잘 파악해서 업무 능력도 키우시고
조직관리 공부도 하시고..등등해서 지금 나의 상사들을 능력으로 위협해 보세요
그거 재미 있습디다
여러분 제가 주제넘는 말씀을 드렷다면 용서 하시고..
우리모두 열 한번 살아봅시다..^^
피할수 없으면 부디쳐라...
여기서 우리가 백번 용역회사를 비난해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살아남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건의 사항입니다...
첫째 될수 있으면 그런회사는 들어가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조금 실업자신세가 길어질 지라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어쩔수 없다면 ???
빨리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 할것입니다.
그냥이 아니라
나름대로 노력을 해야겠지요..
최소한 지금 다니는 건물의 시설물 파악과 기계시설 파악은 다하고
퇴직해야 되질 안나 싶습니다.
그 건물주나 용역회사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말이지요...
그리고
시설관리직종에서 떠날 계획이 아니라면
자격증은 필수라 생각합니다.
이력서를 들고 다니면은 별것이 아닌데도
꼭 자격증은 있냐,경력은 얼마나 되느냐가 중요하니깐요...
결국 좋은 조건의 일자리가 생겨도 취직이 안될 확율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게 없으면 선임이 되질 않기 때문에
기사라면 주임이 될수 없습니다.
반장이 최고 올라갈수 있는 최대직책입니다.
제 생각에는 용역회사에서는 1년 이상 그건물에 있으면 손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일년이면 기계분야라면 냉동기및 보일러등 모든 사이클이 한바퀴 돌고
전기분야 또한 마찬가지로 그 system파악이 끝나는 기간이기 때문에
더 이상 배울것이 없기 때문이죠.
즉 1년이 지나서 퇴직할때 최소한 그 분야 시설물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알고 나갈경우에 말이죠.
만약 1년 동안 그냥 하루하루 때운다는 생각으로 노력하지 않는다면
1년이 지나도 그사람은 발전이 없을 것이기에
계속 그 회사에 남아야 겠지요...
=============== 원본 글입니다. ===============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는데..용역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임금에 일하겠다는 사람이 있는한..없어지지 않습니다..
사실이지 시설 계통이 노동의 강도가 여타 단순노무나 산업체 다른 근로자들보다
여유가 있고 편한것이 솔직한 표현일것입니다 물론 힘들고 어려운 곳도 많이 있지요
바로 맹점이 여기에 있습니다...편하고 별 기술없이 그냥 들어갈수 있는곳---->용역
저임금의 인력이 충원되는한 용역은 살아남을 것이며 착취 당할것 입니다..
그렇다고 용역에서 일하는 분들을 비하 시키는것은 절대 아님니다
저 또한 용역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배운게 도둑질 이라고 새삼 다른일을 하기도 어려울 것입니다
이왕 시설일이 밥줄이라면 더욱 높은 연봉에 좋은 환경에서 일할수 없을까요?
제가 생각하고 있는 방법은 숙련공이 아닌 진정 기술인이 되자 이겁니다
공부안하고 역량을 키우지 않으면 용역에 착취당하면서 긴세월을 보내게 될것입니다
그러면서 용역회사를 침튀기면서 욕하게 될것이구요
그 인간들(용역)은 걍 뒈지든 살든 놔두고 우리가 변합시다
저와 여러분 모두 책을들고 내가 지금 운전하고 있는 기계 앞에가서.
시간당 열량..에너지 소모량...형식..등등을 보고 몇분가동에 몇분 휴식..
이러한것부터 파고들어서 비상시 응급조치..등을 숙지하고..
용접도 강관도 해보고 동관도 해보고 자격증 공부도 하시고..모르면 묻고 보고 파고 드세요
또한 소장이 하는일 과장이 하는일을 잘 파악해서 업무 능력도 키우시고
조직관리 공부도 하시고..등등해서 지금 나의 상사들을 능력으로 위협해 보세요
그거 재미 있습디다
여러분 제가 주제넘는 말씀을 드렷다면 용서 하시고..
우리모두 열 한번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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