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RE]전시설관리3년하고 중도포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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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kk6805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96회 등록일 02-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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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내일도 오늘 같으려니 하는 생각으로 일하니 세월이 가도 100만원이죠
열심히 배워서 주임도 하고 과장도 하고 그러면
아마 경리 월급 곱절은 될걸요..하하
중요한것은 숙련공에서 탈피해서 기술인이 되고자 해야 된다는거죠
즉..기사보다는 열심히 노력해서 주임 과장 소장 되도록 노력 해야 된다는 얘기죠
나는 학력이 짧다고요? 나는 자격증이 없다구요? 나는 기술이 없다고요?
이거는 이래서 못하고 저건 저래서 못하고..한번쯤 생각의 전환으로
새로운 목표를 향해 달려보지 않으렵니까..
예전에 경찰서 문앞에 이런 문구가 걸려 있더군요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 원본 글입니다. ===============

불쌍하군요..쯧쯧쯧

난 25인데 이거 안해요 ,

잠깐 하다가 너무 배운게 많아서 작년에 때려치고 미련없이 복학했습니다.

장가는 가야죠 이제,,,

여기 있으면 장가 못가요

`시설관리`한다고 하면 관리직인 줄 알더라구요

근데 100만원 남짓한 월급에 변기뚫으러 다니고 , 사다리들고 형광등 갈러 다니고

갑측 심부름 한다고 하면 아무도 안와요 ,,

우리색시가 경리인데 지금 한달에 실수령액만 100 넘어요

상여금 나오는 달은 150정도 되고 ..상고졸 학력, 경력 4년차, 게다가 여자인데도

이정도 받아요 ,,

시설관리 4년 하면 이정도 되요?

이런 일자리 얼마나 있을까요?

신입이나 경력10년차나 거기서 거기죠?

하는일도 비슷하고 ....

용역이 전부 없어지고 직영이 되지 않는 한

비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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