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아~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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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hjhgo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96회 등록일 02-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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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제가 미안하게 됐군요.
비꼬아서 한 말이 아닌데...
처음 발을 잘못들었겠죠.제가요
나 자신도 진짜 할일 막막해서 호구지책으로 시설직을 택한 사람중에 한사람 임니다.
결국 제가 가야할 길이 됐지만요.
전 용역회사만 계속 옮겨다녔죠.
그러다가 자격증 공부하느라.
2년을 쉬었구요.
결국 자격증 따서 온 곳도 여기 용역입니다.
전 다만 님이 부러워서 한 말이담니다...









=============== 원본 글입니다. ===============

내가받고있는 연봉에 기준를 두지마십시요 자기가할수있는에 기준를 두어야 할겁니다
연봉이 삼천이건,오천이건간에 회사에서 아부하지않고 그래 저정도는되어야지 할수있를정도에 실력를샇으라는 말입니다 나또한 특별히 잘난놈도아니고 특별한건없습니다
그이에 대한답변를 쓰다보니 내가특별히 잘난놈처럼되어버렸는데 그렇치는않습니다
다만 다른것은 내이력에는 용역이 없습니다 가질생각도 없구요 우리 사" 인사 담당자 왈"~
역시 정규직에 근무했던사람하고 용역에 근무했던사람하고는 생각하는 사고자체가 다르다했습니다 뭔말인지는 님도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요 자격 하나가지고 삽니다 그것도 오래전에
취득했던자격 말입니다


=============== 원본 글입니다. ===============
연봉2800!!!
전 시설관리 4년에 연봉1700입니다.
어디에서 일해야 그 정도 받을 수 있나요..
님의 실력때문인가요.
아님 운이 좋아서 그런가요.

좋겠군요...
여기 찾는 사람중 몇 % 나 연봉2000을 넘을 수 있을까요...
그나마 우리 직원중에는 1200을 받고 있는 사람도 있담니다.





=============== 원본 글입니다. ===============
님!!내 인생은 내가찻아 개척해나가는겁니다 누가내일를 대신해주리라 생각하지마십시요
직영으로 가고싶으시다는 님의 마음은 알겠습니다 직영 ! 아니 정규직! 내가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님 말대로 직영에가면 좇빠지게 일시킨다구요? 그렇습니다 좇빠지게일시킵니다
일하기싫으시면 그냥용역에 계십시요 일하기싫으신분이 어찌 용역에계십니까? 용역은 내가알기로는 좇빠지게일하고도 돌아오는게없지요 아니 겁나서일를 못하지요 누가함부로 일를하겠습니까? 아차하면내게로 책임이돌아오는데 말입니다 님 분명한것은 정규직으로 근무할때에는 말그대로 좇빠지게 근무해도 해.년 이지나가면 그만큼에 기술이샇입니다 님!이렇게 말하고싶군요 좇같은용역은 날이가고 해가가도 좇같은용역이라굽쇼
내가왜! 아렇게 거친말를 쓰는가는 님이생각하십시요 그리고 정규직은많습니다 경력3년이면
아니 제데로된3년이면 어디간다고해도 대우받를수있는 여건입니다 난 어떤놈이냐굽쇼?
나두별볼일없는 놈입니다 님나이정도먹었구요 연봉으로 2800정도 받고있습니다
다시말씀드리지만 내 인생은 내가찻아가는 겁니다




=============== 원본 글입니다. ===============
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시설경력 3년이 넘어가는 불쌍한 용역인입니다...콜록!콜록!(애구 불쌍한 놈)

낼모레면 30이 되어 가는데 3~4교대 근무에 월 110여만원 받아서

목구멍에 풀칠하는것두 신물이 나기 시작하는군요!

시설인이 된게 3년이 넘다보니 단물쓴물 다 먹어바서 이젠

다른 샘물 찾는게 힘이 드는군요!

어차피 인생 이대로 가기는 가는데 이젠 용역아닌 직영한번 해보구

시설을 떠나두 떠나야 될텐데...하긴 어지간한 직영은 완조니 머슴 부리듯
한다는데, 그런데 가면 한마디로 좃! 되는거죠

님들 직영자리는 어디에 가면 볼수 있습니까
이런 싸이트는 널린 용역사들만 득실거려서 직영자리는 찾기가 힘이 드는데
직영 찾는 싸이트나 그런데 아시면 좀 답변이 되었든 메일이든 알려주실래여?
멜주소는 sky7a@lycos.co.kr입니다!
불쌍한 중생이 도움 요청합니다...님들 알려주실꺼죠!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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