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한말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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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후배 여러분을 보며 시대의 불운한 세대임을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어떠한 글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저의 글을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않쓰면 그만이지만 이렇게 시간과 정열을 쏟으며
글을 쓰는 이유는 저또한 그런 방황및 고뇌의 시절이 있어씨 때문입니다.
어떠한 분야든 무한 경쟁시대에 봉착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 또한 예외일수 없습니다.
자기가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자기할바에 의하여 인생은 결정됩니다/
어떠한 길이 비전에 가득차있어 우리 인생의 항로을 열어주겠습니까?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열심히 하다보면 분명 인생의 새길이 열립니다..
이런 말하면 미친놈이라 욕해도 좋습니다..
진정 아끼는 후배을 위해하여 감히 한말씀 올렸습니다....
제말을 명심하십시요,,,,,
그럼 건승을/.....
=============== 원본 글입니다. ===============
선배님들의 글 많이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몇가지 의문이 있는데.. 답변부탁드립니다.
전 전기과 4년을 작년에 졸업했습니다.
요즘 한참 뜬다는 it업종에서 조금 있었는데..
그곳도 뭐 그리 좋은것 같지 않더군요..
원래 컴퓨터 쪽이 시간노가다라..
몇몇 기술력있는 사람을 제외하곤.. 대부분 시간노가다에.. 박봉이더군요..
그리고 장비쪽에는 영업능력이 기본으로 있어야하고요..
그래서.. 지금은 다시 전공을 살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은 공사업체에 갈려고 하고 있거든요..
참 제 질문은 여기의 선배님들 글을 읽어보니..
공부해야 한다는 말이 많이 있는데요..
저같은 처지에 있는 후배들에게..
어떤 공부를 해야 하고..
앞으로 목표점은 어디로 잡아야 할지..
지금은 공사업체에서 일한다고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 시설쪽에서 일할것 같은데...
어떤 목표를 위해 어떤것을 준비해야 할지...
인생의 선배님으로써..
값진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럼 더운여름날 수고하시는 선배님들..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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