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용역회사 본사근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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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공감이가는 부분이 있지요 하지만 그럼! 누굴위해서 용역사를 차린겁니까? 사회봉사 차원에서 ? 아님 x 같은 사업주를위해서? 그 동네는 땅파서장사한답디까? 거~ 말안되는 소리는하지맙시다 경쟁해야 되니까 천에서 육.칠백입니까? 나원~참 그리고 원천적으로 기관 전기 일은 정규직이어야하고 또 그래야 마땅합니다 막 말로 일를하다보면 개인에게 다가오는 중압감이라는게 무시하지못할 정도로 크게 다가올때가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손를 놓게되고 그런일들이 하나 하나 모이면 어찌될련지는 님~도 알겁니다 나는 그게 두럽고 요즘들어 일 터지겠구나 하는생각이 부쩍 더~듭니다 기.전 실은 노가다를 위해 있는 부서가아닙니다 만일를위해 점검하고
수리하고 관리하는거지 요즘 돌아가는 세태를보면 꼭! 노가다를위해 아니 그보다못한개잡부취급들를받는다 생각합니다 이러면서 급료는 꼬리만큼 주면서말입니다 허 ~ 허
진정으로 당부 아니 충고 하옵건데 용역에서 나오십시요 그게회사입니까? 나또한 좋은직장은아니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그래도 대우를 받를수있는 정규직으로 말입니다
뭐~ 내가 잘못한 말이라두 있나여?
=============== 원본 글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게시판과 신문고의 내용을 좀 읽어보고
몇자 적을까 하고 인사드립니다. 저는 약 6년전 시설계에 몸을 담은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할만 했죠 방제실에서 근무했는데 용역회사지만 7명에서 한명은 주간(반장) 나머지
6명에서 2명씩 3교대를 했죠 젊었기에 배울것도 많았고 사람들과 같이 있는것이 좋았습니다.
아이멤에프(나는 에프다?)를 지나며 직원은 반으로 줄었고 근무도 혼자서게 되면서 경력이
적은 전 기계실로 쫒겨나게 되었지요 거기서 또 2년을 보내니 본사에서 관리직으로(화이트칼
라?) 근무하라는 명을 받고 본사로 오게 되었지요. 근데 이거는 현장보다 더 못하더라구요.
현장에 무슨일 생기면 가서 노가다 하고 좀 쉴라하면 이것저것 서류 만들고 현장돌아다니며
사람들 만나고, 그렇다고 일에 보람을 느낍니까? 알다시피 모두들 용역회사를 싫어 합니다.
건물주만 빼고요. 원래 용역회사란 건물주가 갖지못한 전문성을 무기로 건축물관리를 하는것
이 주 업무인데 전문성은 인력수급에서만 발휘될뿐 전문성에서는 건축주관계자와 별반 다를
것이 없더군요. 그래서 저도 이것저것 고민 많이 해봤습니다. 용역회사가 다 없어지면 급여
도 오르고 복지환경도 더 좋아지지 않을까? 모르겠네요. 우리나라가 대통령권한 중심의 막강
나라라도 되서 대통령이 없애라 해서 없에면 모를까 없어질수는 없겠더군요. 시장의 틈새 공
약 회사인데 시장성 원리에서도 벗어나는 것 같구요. 그렇다고 제가 다니는 회사 사장님이
잘사시냐, 아님 부장님이 잘사시냐,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럼 그돈은 누가 다 먹는거지?
일하는 사람 따로 있고 돈 버는사람 따로 있더라구요. 리베이트죠 한달에 리베이트로 들어가
는 돈 직원들 월급 올려주면 최소 2~3만원은 올려줄수 있겠더라구요. 근데 이바닥이 선으로
연결되있고 경쟁?이 워낙 심한곳이라 리베이트를 안줄수도 없고....... 이래저래 고민끝에
직종을 바꿀려구도 많이 방황했지만 제가 변변치 못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저도 아직 결론
을 내리진 못했지만 우리나라에서 용역회사가 없어지는 사회보다 보단 근로기준법 준수와 리
베이트 없는 투명한 사회 그리고 덤핑없는 경쟁사회가 먼저 오리라 생각됩니다. 용역회사를
욕하는 많은 글을 보았는데 그 욕을 누구에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빗쟁이 우리 사장님께
해야 하는지 아님 여기 현장 저기 현장에서 욕얻어 먹는 우리 부장님께 해야 하는건지 아님
제가 먹어야 하는 욕인지......
아님 진짜로 악덕한 용역회사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제가 볼때는 대기업에서 명예
퇴직하면 의례것 차리는 것이 용역회사이고 근로기준법 위법을 보면서도 어쩔수 없고, 리베
이트가 풍부하고, 덤핑이 활기치는 사회적 구조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의 회사와 제가
이 게시판에 쓰인 욕을 먹기엔 너무 억울하군요
길고 두서없는글 이만 줄입니다. 어디에서 어느직종으로 근무하시던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
니다.
수리하고 관리하는거지 요즘 돌아가는 세태를보면 꼭! 노가다를위해 아니 그보다못한개잡부취급들를받는다 생각합니다 이러면서 급료는 꼬리만큼 주면서말입니다 허 ~ 허
진정으로 당부 아니 충고 하옵건데 용역에서 나오십시요 그게회사입니까? 나또한 좋은직장은아니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그래도 대우를 받를수있는 정규직으로 말입니다
뭐~ 내가 잘못한 말이라두 있나여?
=============== 원본 글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게시판과 신문고의 내용을 좀 읽어보고
몇자 적을까 하고 인사드립니다. 저는 약 6년전 시설계에 몸을 담은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할만 했죠 방제실에서 근무했는데 용역회사지만 7명에서 한명은 주간(반장) 나머지
6명에서 2명씩 3교대를 했죠 젊었기에 배울것도 많았고 사람들과 같이 있는것이 좋았습니다.
아이멤에프(나는 에프다?)를 지나며 직원은 반으로 줄었고 근무도 혼자서게 되면서 경력이
적은 전 기계실로 쫒겨나게 되었지요 거기서 또 2년을 보내니 본사에서 관리직으로(화이트칼
라?) 근무하라는 명을 받고 본사로 오게 되었지요. 근데 이거는 현장보다 더 못하더라구요.
현장에 무슨일 생기면 가서 노가다 하고 좀 쉴라하면 이것저것 서류 만들고 현장돌아다니며
사람들 만나고, 그렇다고 일에 보람을 느낍니까? 알다시피 모두들 용역회사를 싫어 합니다.
건물주만 빼고요. 원래 용역회사란 건물주가 갖지못한 전문성을 무기로 건축물관리를 하는것
이 주 업무인데 전문성은 인력수급에서만 발휘될뿐 전문성에서는 건축주관계자와 별반 다를
것이 없더군요. 그래서 저도 이것저것 고민 많이 해봤습니다. 용역회사가 다 없어지면 급여
도 오르고 복지환경도 더 좋아지지 않을까? 모르겠네요. 우리나라가 대통령권한 중심의 막강
나라라도 되서 대통령이 없애라 해서 없에면 모를까 없어질수는 없겠더군요. 시장의 틈새 공
약 회사인데 시장성 원리에서도 벗어나는 것 같구요. 그렇다고 제가 다니는 회사 사장님이
잘사시냐, 아님 부장님이 잘사시냐,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럼 그돈은 누가 다 먹는거지?
일하는 사람 따로 있고 돈 버는사람 따로 있더라구요. 리베이트죠 한달에 리베이트로 들어가
는 돈 직원들 월급 올려주면 최소 2~3만원은 올려줄수 있겠더라구요. 근데 이바닥이 선으로
연결되있고 경쟁?이 워낙 심한곳이라 리베이트를 안줄수도 없고....... 이래저래 고민끝에
직종을 바꿀려구도 많이 방황했지만 제가 변변치 못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저도 아직 결론
을 내리진 못했지만 우리나라에서 용역회사가 없어지는 사회보다 보단 근로기준법 준수와 리
베이트 없는 투명한 사회 그리고 덤핑없는 경쟁사회가 먼저 오리라 생각됩니다. 용역회사를
욕하는 많은 글을 보았는데 그 욕을 누구에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빗쟁이 우리 사장님께
해야 하는지 아님 여기 현장 저기 현장에서 욕얻어 먹는 우리 부장님께 해야 하는건지 아님
제가 먹어야 하는 욕인지......
아님 진짜로 악덕한 용역회사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제가 볼때는 대기업에서 명예
퇴직하면 의례것 차리는 것이 용역회사이고 근로기준법 위법을 보면서도 어쩔수 없고, 리베
이트가 풍부하고, 덤핑이 활기치는 사회적 구조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의 회사와 제가
이 게시판에 쓰인 욕을 먹기엔 너무 억울하군요
길고 두서없는글 이만 줄입니다. 어디에서 어느직종으로 근무하시던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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