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맞교대하는 사람들끼리라도 뭉칠수있는법은없을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wndla2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42회 등록일 02-07-13 00:00

본문

떠나는 길 밖에는 길이없네여

왜나면 시설관리 근무자들은 시간이없어서뭉칠수가없거든여
피곤하고 맞교대 근무끝나고 퇴근하면 아무생각없거든여
세상은 넒고 찾아보면 할일은 얼마든지 있거든여
저도 얼마 전까진 시설관리 직종에서 근무해서 아는돼여
지금은 제조업체에서 공무쪽에서 근무해여
비록 몸은 피곤해도 보람이라든지 성취감이라든지 등등
상대적으로 박탈감은느끼겠지만 현실적으로 방법이없네여
누군가 그자리 그업무를 수행해야하닌까여
리풀에서 지적한 것은 물론 맞는얘기지만 그 길은 고통이따르지여 인내말이지여...
저도 얼마전까진 소위얘기하는 맞교대라는 일을했으닌까여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
건승하시길...............

=============== 원본 글입니다. ===============
새상에 믿을놈 하나없다!
주5일근무가 확산되면서 격주5일근무는 일상화 되었다.
덕분에 시설직 일근자들도 그덕을보고있다.
하지만 맞교대 하는사람들은 상대적인 상실감만 더심해지고있다
우리나라에서 맞교대하는 전기,기계실 사람들 생각해주는 이가 누구있나?
아무도없다 .
심지어 같이 근무하는 일근자(주임)도 똑같다. 자기는 그렁함정에서 벋어난것만
다행으로 여기는것같다.
어디에 호소해야 마음이라도 좀 시원해질까?
없다.아무리 생각해봐도없다.주임도 마찬가지다 .근무조건은 자기랑 이해를 달리하니
신경을 않쓴다 시설직,용역,부당한대우 이런단어에서는 의기투합할수 있지만 이야기가
근무조건으로 옮겨가면 서로할말이없다.
맞교대의 부담감은 오직맞교대 하는사람들이 짊어지는 짐인가보다.
방법은 떠나는 방법밗에 없는데 별대책이 없으니 문재다.
어찌해야하나 어찌해야하나 이상실감 이외로움을 벗어날수있는길은 진정없는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