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펀글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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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11jump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91회 등록일 02-07-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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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이네 저 같으면.......//......//..//././././././



=============== 원본 글입니다. ===============
안녕 하십니까 ..저는 목동 서울이동통신 관리팀에서
근무를 하고있는 직장인으로서 너무나 답답한 나머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같은 시설팀들은 용역회사들의 횡포로 인해 적은 인금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근데 이곳 시설팀은 일만평이 조금 넘는 건물에 인원도 고작해야
전기/시설 합쳐야 7명뿐인데 적은 인금도 부족해 이제는
그 적은 인력으로 사장이나 나머지 관련회사들의 사적인 일들까지
시키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그것도 저희가 할일은 다시키고,인원이 적다 보니 할일들이야
다른데에 비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 건물은 서울이통 사옥이지만 이통과 관련있는 회사들이 많이
입주해 있습니다. 하지만 이 회사들은 어떻해 보면 입주사일
뿐입니다. 그 범위를 지나 아주 저희들을 가지고 노는 회사 사장을
비롯하여 팀장등이 너무나 야속한 나머지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구체적으로 사적인 일들로는 이통 사장이 이번에 오피스텔을 구입했는데 거기에 대한 잡다한 일들..또 용역회사 사장이 사적으로
에어컨을 가지고 가는데..그것을 저희보러 설치를 하라는등...
입주사들이 해야하는 사항들을 구지 밥한번 단란이에서 술한번
얻어 먹고 그일들은 밑에 있는 저희가 다 책임저야 하는 일등...
이런일들은 이통 사장과 저희 용역회사 사장이 형제사이라
더더욱 심하 되고 있습니다.
이런일 외에도 많은것들이 있습니다만 너무 길어 지겠네요.
한번 읽어 보시고 여러분들이 판단해 주세요.
이런 사장이나 팀장등이 잘하는 짓인지를요.
시설에서 근무하는 분들은 이 사람을 조심하라고 이름을
공개 하겠습니다.
사장 - 박진웅 팀장 - 홍옥래 전기과장 - 조현용
이 세사람과 근무하실때는 필히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아참 더 화가 나는痼 저희 용역회사 사장은 가끔 술을 먹고
통제실에 들어와서는 하는 말이 뭔지 아십니까?
" 대리 운전이나 콜 택시를 부루라느 것입니다."
회사가 무슨 술집입니까? 여러분들도 이해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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