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기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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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분간의 혈전끝에 승부차기에서 우리의 자랑스러운 홍명보선수가 마지막 골을 넣는 순간
시청앞 광장에 있는 붉은 악마들과 일반 시민들은 모두다 일제히 일어나 얼싸안으며
그 기쁨과 승리를 느낀다.
오늘은 내가 한국인라는게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다.
위의 이미지는 나의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다.
좀더 많은 시청앞의 열기의 현장을 느끼고 싶다면 프리챌에서 제가 운영하는
[매니아세상 : www.freechal.com/swapkorea ] 로 오세요 !
이날의 기쁨과 승리의 현장을 여기 시설인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 "시설관리 & 엔지니어" 시삽 장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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