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여러분에게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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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frem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73회 등록일 02-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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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또 염장지르네~
처음부터 님의 말에 태클걸지는 않았습니다.
님이 태클걸어서 맞태클건건지도 모르는데
이런말을 쓰고 나가면 다른사람은 기분안나쁩니까?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무식한 쟁이들이라서 유식한 님의 생각을 따라잡지 못할수도 있겠고,
그리고 논쟁?
그거 할만합니다.
님말처럼 비경제적 비효율적이지도 않아요.
우리가하는 논쟁에 경제와 효율까지 생각한 사람도 대략없습니다.
불만있는걸 불만있다고 얘기하고,
기분나쁜걸 기분나쁘다고 얘기하고,
악덕기업이 있으면 거긴 악덕이니 괜히가서 피해보지말라고 얘기하고,
아니면 거긴 일할만하다고 얘기하고,
취업정보센터에관한 정보도 얘기하고,
시설인들 모임건도 얘기하고,
용역월급 120만원(솔직히 밥도안사줌 야근수당도 없고)받는 저도있고,
300만원이상받는 직영근무자도 한명있는것 같고,
용역과 직영 그리고 용역급여 따라가는 염치없는 직영
대우나 처우,
우리가 해야할 경제적 효율적 일이나 알수있는 정보도 가끔은 있고,
용역만 잔뜩있긴하지만 밥도안사주는 1400짜리 일자리도 수없이 많이나오고,
서로서로 정보교환하는 곳인데
얼마나 좋아..
이사람 자기말에 호응이 안좋으니까 괜히 삐져가지고..
염장만 안지르면 참 똑똑한데..



=============== 원본 글입니다. ===============
여러분의 글을 다 읽어 보았습니다.

여러분의 글을 읽고 난후 한가지 느낀게 있다면
역시 사람이란 여러 종류의 사람이 살고 있고 한 사람마다 생각이 제각기라는
생각이 들며 어느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도 이렇게 서로 다른 견해차를 보이는 것으로
보이는 군요!

어쨌든 전 더이상 여기 시설게시판에 글을 올리는걸 가급적 삼가하며
될수 있으면 여기 게시판을 이용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더이상 제가 다른 님들의 저에 대한 비판의 글에 대한 답변을 해봤자
저만 기분이 나빠지고 저의 이미지만 나빠져서 그만 할렵니다.


저는 단지 제가 운영하는 [시설관리 & 엔지니어 ] 의 시삽으로서
의무와 자료의 충실성과 정보공유에 비중을 두며 작업을 할렵니다.

더이상 비경제적이고 비현실적인 논쟁에 시간과 지능을 빼앗기고 싶지 않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며 전 기분이 나빠서 다시는 여기 게시판을 이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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