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갈것 만같은.....
페이지 정보
본문
저는 직장의 시작이 시설관리였습니다.... 대학다니면서 공부를 하도 않해서 자격증은 따논
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파트 전기실에 처음들어가 시간이 많이 남으니 공부해서 자격증를
따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생각 처럼 잘않돼더군요 여러가지 이유로 말이죠
그러다 98년도에 갑자기 아버님께서 돌아 가셨습니다. 막막하더군요 아파트 전기기사월급이
란게 뻔한거 아닙니까... 그러던중 99년도 여름에 저에게 뇌출혈이 찾아 왔습니다. 그때제가
28살이 었습니다. 병원에서 일어나니 같이 일하던 형들이(그곳은 모두가 제 대학선배들이 일
하는 곳이 었습니다.) 팔걷고 나서서 산재로 처리가 돼어있더군요 그렇게 일어나서 다시 직
장을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자격증도 없는 저로서는 우리가족을 부양할만한 돈을 주
는 시설관리직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시설관리 아니면 죽는주
알고 계속 찾다가 명동에 있는 빌딩전기실에들어 갔윱求. 일근이라는 것과 건물내에 회사
식당이 있다는게 매력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8개월 남짓일하면서 느낀건 여기서 빨
리 벗어나야 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대기업을 상대로하는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수습이라 그렇게 많이 벌지는 못하지만 수습이 끝나면 연봉이 많이 오를것 같은곳에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제가 시작했던 일인 시설관리를 완전히 떠난것 같지가
않습니다. 언젠가 시설관리가 제대로 기술직으로 평가 받을 때가 오면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
다. 더이상 직업소개소에서나 알선해주는 그런 직종이 아니게 돼면 다시 그곳에 돌아가서
일하고 싶습니다.
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파트 전기실에 처음들어가 시간이 많이 남으니 공부해서 자격증를
따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생각 처럼 잘않돼더군요 여러가지 이유로 말이죠
그러다 98년도에 갑자기 아버님께서 돌아 가셨습니다. 막막하더군요 아파트 전기기사월급이
란게 뻔한거 아닙니까... 그러던중 99년도 여름에 저에게 뇌출혈이 찾아 왔습니다. 그때제가
28살이 었습니다. 병원에서 일어나니 같이 일하던 형들이(그곳은 모두가 제 대학선배들이 일
하는 곳이 었습니다.) 팔걷고 나서서 산재로 처리가 돼어있더군요 그렇게 일어나서 다시 직
장을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자격증도 없는 저로서는 우리가족을 부양할만한 돈을 주
는 시설관리직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시설관리 아니면 죽는주
알고 계속 찾다가 명동에 있는 빌딩전기실에들어 갔윱求. 일근이라는 것과 건물내에 회사
식당이 있다는게 매력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8개월 남짓일하면서 느낀건 여기서 빨
리 벗어나야 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대기업을 상대로하는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수습이라 그렇게 많이 벌지는 못하지만 수습이 끝나면 연봉이 많이 오를것 같은곳에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제가 시작했던 일인 시설관리를 완전히 떠난것 같지가
않습니다. 언젠가 시설관리가 제대로 기술직으로 평가 받을 때가 오면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
다. 더이상 직업소개소에서나 알선해주는 그런 직종이 아니게 돼면 다시 그곳에 돌아가서
일하고 싶습니다.
-
- 이전글
- 교대 엘x 건물 열악합니다.
- 24.10.20
-
- 다음글
- 답변 입니다..
- 24.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