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처음인대 어색하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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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yyytjrtm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45회 등록일 02-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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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 어색하내여... 쫌 지나면 괜찮겠져??

시설잡에 올린 내글이 많은 시설관리 선,후배님들 눈에 읽혀진다고

생각하니 어느정도의 책임감과 약간의 뿌듯함이 느껴지내여....

여기서 뿌듯함이란 자부심을 느껴서가 아니랍니다..(절대로)

시설관리 3년차에 접어들면서 많은 생각이 오가고 있습니다..이글을 쓰는 지금도

막뇌리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시설잡 넋두리 란이라는 곳이 삶에 힘들고 지친 시설직 선,후배님들의 쓰트레쓰

해소및 정보 공유 등의 이유로 많이 사랑받고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저두 간혹 이곳에 들러 정보 제공도 받고, 현재 시세나,,재미있는 글들을 보곤 합니다..

하지만 시설마당 이곳에 들러서 접하다보면 많은 시설직 여러분들이 신세 한탄이나

주변환경여건에 대한 불만 등으로 시간을 많이 보내신다고 느낍니다...그글을 직접

쓰시는 분들중에는 주변환경이나 신세에 대해서 충분히 통제하실수 있는 분들도

없지 않아 있다고 봅니다...저두 시설잡 게시판에 자주 들르는 편인데.....

여러가지 부류의 사람들과 경험담등(거진 욕이 많슴다)을 접하면 재밌고 동변상련을

느낍니다.... 접속이 끝나고 나서의 느낌은 씁쓸함이라고 할까?? 하여튼 먼가

허전함을 느낍니다... 제 짧은 생각이지만 .....

세상의 그많은 용역회사와 용역사장 예기가 재밌지만 좀더 나아가서

더재미있는 정보 공유와 훈훈한 교훈이 담긴 인생에 있어서 쫌이라도 도움이 되는

(경험상,신세한탄이나 뒷다마가 쌓이면 우울한 인생이 됩니다.) 그런 것들의 대해서

선배님들의 조언,충고내지는 후배님들의 의견들이 모여서 더 밝고 건강한 시설잡

싸이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마이클 조던은 농구인생에 있어서 농구외엔 절대로 공을 들이지 않았답니다..

연봉협상및 C.F 계약 등 그런것들은 그의 매니저의 몫이었죠... 그래서 지금의

농구 황제가 있던게 아닐까여....

저도 인생에 있어서 도움이 안대는것,자기 능력을 저하시키는 생각이나 행동은

안할려고 노력중입니다.. 제 생각이었는대 넘 짧은 생각이 아닌가 모르겠내여...

시설잡 싸이트와 시설직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이 발전하시길 빌겠고..

우리나라 축구 응원하듯이 응원하께여...

그럼 담에 쫌더 길게 생각해서 글올리겠습니다....... 그럼.....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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