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정치와 시설관리에 관한 나의 생각---제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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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trystart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64회 등록일 02-06-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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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돈있는 사람들 하는것이라는걸 다알것이다.
근로자 파견법을 통과 시킨사람은 다름아닌 김영삼 대통령
정권이 바뀌면서 근로자의 세상이 오는줄 알았다.
그러나 현실은 비정규직근로자는 배로 늘었다.
노동자가 다같은 노동자가 아닌현실,그게 바로 지금의 현실이다.
비단 시설관리만 그런게 아니다.
전 노동자의 60%정도가 비정규직이며 바로그들이 기술직, 생산직이라는 이야기다.
정권창출이 기업가및 자본가들로부터 창출되었기에 이러한 비정규직이 나왔다.
내 개인적으로는 다음정권은 노동계,또는 제3세력이 잡아야 근로자도
웃으며 살수있는 세상이 열릴것같다.
배부른자는 배고픈자의 설움을 절대 알지 몾한다.
그렇다고 나또한 노무현이나 튀는 정치인을 옹호하지 않는다.
지금 근로자들은 지역주위가 상관없으며 인간다운 신페러다임으로 생각할때가 온것이다.
기성정치인들은 모두 살만한사람이다.
지금 시대에도 이런글 올리면 안기부에 끌려가진 않겠지?
시설직은 한나라당,국민회의,자민련에 투표하지 맙시다.
물론 사고가 트인후보가 나온다면 다르겠지만,
우리 시설관리 근로자도 족히10만표,그리고 정치인들의 홈페이지에 이러한 사실을
알립시다..
그럼 이만 꾸벅..............
월드컵도 마음 편하게 즐기지 못하는 어느 백성이 두서없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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