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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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쯤 시설관리라는 직업을 알게된후 두달정도 열심히 구직활동하다가 운좋게 동대문의류도매상가에 기계기사로 취직했습니다. 기계실에 두명씩 근무하고 하루에 두세번 잠깐 일하고 옆에 앉은 친구는 게임삼매경.
저는 전기산업기사필기를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너무 편해보였는지 과장이 \"뽑은데는 이유가 있어. 뽑아준만큼 열심히 해야해\"라고 말해 순간적으로 저는 띵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와중에 갑사측에서 자판기에 설치해놓은 나무로 만든 보호대를 분해해서 치우라고 지시가 내려왔답니다. 기계과장도 애써만든 보호대를 왜 치우라는 건지 모르겠다고 툴툴댔고 영선팀과 분해하고 저는 분해한 나무토막을 치우게되었습니다. 분해한 나무더미를 지하5층 쓰레기장으로 옮기는데 나무더미가 엘리베이터안으로 부피가 너무 커서 안들어갔습니다. 이걸 어떻게 집어넣을까 고민하는데 과장은\" 뭐하고 있어, 밀라구\"하면서 신경질을 냈습니다. 옆에 있던 8살 어린 짝궁도 \"가만히 있지말고 좀 밀어요\"라며 명령했습니다.
아무튼 나무더미를 옮기느라고 진이 빠지자 속으로'모르겠다. 잘리던말던\"라고 잠시 생각했고. 기계과장이 그런 제 생각을 읽었는지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그러고나서 2주후에 계속 일배우는중이라 일근으로 출퇴근했는데 과장이 저랑 같이 있는게 불안하다며 영선팀으로 옮기라고 했습니다. 그만두는 것보다는 그게 낫겠다싶어서 그러겠다고 했는데 영선팀으로 옮긴 날 스낵코너의 한식당에서 하수구 막힌 걸 뚫는일을 했는데 일끝나고 영선주임이(나이가 70정도 됐는데)\"일은 안하고 먼산만 본다\"며 같이 일못하겠다고 그만두라고 하더군요. 결국 과장이 저보고 며칠 일 더한걸로 월급줄테니 그만두라고 하였습니다.
벌써 6개월이 지난 일이긴하지만 왜 잘린건지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가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저는 전기산업기사필기를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너무 편해보였는지 과장이 \"뽑은데는 이유가 있어. 뽑아준만큼 열심히 해야해\"라고 말해 순간적으로 저는 띵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와중에 갑사측에서 자판기에 설치해놓은 나무로 만든 보호대를 분해해서 치우라고 지시가 내려왔답니다. 기계과장도 애써만든 보호대를 왜 치우라는 건지 모르겠다고 툴툴댔고 영선팀과 분해하고 저는 분해한 나무토막을 치우게되었습니다. 분해한 나무더미를 지하5층 쓰레기장으로 옮기는데 나무더미가 엘리베이터안으로 부피가 너무 커서 안들어갔습니다. 이걸 어떻게 집어넣을까 고민하는데 과장은\" 뭐하고 있어, 밀라구\"하면서 신경질을 냈습니다. 옆에 있던 8살 어린 짝궁도 \"가만히 있지말고 좀 밀어요\"라며 명령했습니다.
아무튼 나무더미를 옮기느라고 진이 빠지자 속으로'모르겠다. 잘리던말던\"라고 잠시 생각했고. 기계과장이 그런 제 생각을 읽었는지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그러고나서 2주후에 계속 일배우는중이라 일근으로 출퇴근했는데 과장이 저랑 같이 있는게 불안하다며 영선팀으로 옮기라고 했습니다. 그만두는 것보다는 그게 낫겠다싶어서 그러겠다고 했는데 영선팀으로 옮긴 날 스낵코너의 한식당에서 하수구 막힌 걸 뚫는일을 했는데 일끝나고 영선주임이(나이가 70정도 됐는데)\"일은 안하고 먼산만 본다\"며 같이 일못하겠다고 그만두라고 하더군요. 결국 과장이 저보고 며칠 일 더한걸로 월급줄테니 그만두라고 하였습니다.
벌써 6개월이 지난 일이긴하지만 왜 잘린건지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가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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