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직원간 분쟁 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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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인해 발생한 문제점들에 대해 구직자가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한 참고사항으로 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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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소장 업무를 보게 되면 수시로 미화,보안,시설 근무자가 방문해
불만사항에 대해 토로를 한다. 여러가지 사항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 누구 누구 때문에 힘들어 근무 못하겠어요\" 이런 사항이 압도적으로 많다.
이를 최초 접수한 직원은 \" 아 그러셨어요\" 하면서 소장이 접수자면 과장한테 이첩시키고,
과장이 접수자면 소장한테 가보라고 한다. 한마디로 뭐 같은일이기 때문에 서로 회피한다.
하여튼 그렇게 당사자가 불만사항에 대해 하루종일 떠들다 가게되면 곧바로\" 피의자\"가 찾아와
상대방에 대해 똑같은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 또 \" 아그러셨어요\" 하면서 넘어간다.
한마디로 해결 못해준다.
단 제재 조치가 가해지는 경우가 있다.
주로 신입이가 蹈킬, 1~2년간 걸쳐 여러사람 입에 오르 내린 사람은 제재 조치가 가해진다.
신입이 어떤문제가 되었건 간에 같이 근무하는 기존 주변직원들이 신입이 맘에 안든다라고 하면 어쩔수없다.
기존 직원들 말을 들어줄수 밗에 없다. 왜냐구? 신입이 만만하거던 또한 새로온 신입하나 때문에
여러사람을 다시 뽑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채용공고 내고 사람구하는것도 일이다.
이직율이 높으면 용역본사에서 바로 태클 날라온다. \"사람 계속 바뀌면 니가 옷벗어\"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오래 다녔다고 기존 직원들이 백프로 옳은것은아니다.
텃새를 부리는 경우도 종종 있기때문이다.
이런경우가 발생할때 신입이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 (특히 중고 경력직 신입)
다년간 시설 이직 생활을 하다보면 감이라는게 있다.
이건 면접볼때부터 느낌이 온다. \"싸늘하다 등에 비수가 꽃힌다\" , \"악의 기운이 느껴진다\"
면접때 필 받으면 바로 ㅌㅌㅌ 해야 된다. 더 볼 필요도 없기 때문이다.
이때를 놓쳐서 하루를 근무했다고 쳐도 이때도 안늦었다. 건물,시설 상태, 직원들 면상상태, 작업상태 보면
답나온다. 점심 먹을때 환복하고 \"여긴 저랑 안맞는것 같습니다\" 하고 ㅌㅌㅌ 하면 된다
이기간마저 놓치면 방법 없다. 꾸역 꾸역 한달 근무하고 쇼부 쳐야 된다.
어차피 기존 직원들 텃새 등살에 나가야 되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필연적으로 소장, 과장 나부랭이가 찾아와 언제 까지만 다니라고 말을 할것이다.
이때 쇼부를 잘 쳐야된다. 고용노동법,근로기준법? 거기 잘 찾아보면 답이 나올것이다
나가라는말 나오면 \" 알겠수다. 당신들이 원하면 나가는데 30일전에 통보 안했으니 보상금 및 해고수당 내놓으쇼\"
하고 쇼부를 쳐라 그러면 보통 \"이색히 진상이네\" 하면서 한달치 더줄것이다.
하여튼 고용노동법,근로기준법 잘찾아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바란다.
대신 부작용이 심하다. 법대로 소송걸라고 하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인간들도 있고 ,
해당 용역사와 이 용역사와 정보를 공유하는 회사들과는 더이상 영원이 취업이 안될것이다.
그리고 요근래에는 이런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위해 근로계약서에
(수습3개월,단속적근로자,수당) 에 관한 불리한 조건이 명시되있을것이다.
대부분은 퇴사시키고자 하는 상대를 조직적으로 회유, 왕따 를 시켜 한 개인의 인격을
여러명이 돌아가면서 괴롭혀 본인 스스로 나가게끔 만드는 경우가 많다.
(2019년 1월 개정 3개월 미만 근로자 해고예고수당 적용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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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하다보면 별에별 사람들이 많이 존재한다.
보통 미화, 보안 할배,할머니들 6개월만 근무하고 몸이안좋아 병가로 퇴사한다고 하면서
백프로 실업급여 이상 챙겨간다. 반면 시설인들은 대부분 나가라면 나가고, 있으라면 있는다. 로보트다.
시설근무자들중에서도 6개월만 안짤릴정도 일하다가 6개월 지나자마자 깽판 치는 인간들많다
한마디로 곱게는 못나가니 실업급여 달라는 소리이다.
대신 이것도 부작용이 있다. 같이 근무한 사람들과 자동으로 손절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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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과장, 기사 등 어느 직책을 하게 되던 이직을 하게 되면 그게 기사 나부랭이라 할지라도 장기간 근무한
바퀴벌레,고인물 들 한테 텃새를 당할수 밗에 없다.
텃새를 안 당할려면 절대 기존 바퀴벌레,고인물 직원들한테 의존하지말아야 된다. 제일중요하다.
한마디로 맨땅에 헤딩해야 더러운꼴 덜보고 기존 바퀴들이 무시를 못한다.
또한 자기 업무에 대해 빠끔이 되어있어야 하고 기술적인면,작업적인면 두루 잘 알고 있어야 덜 당한다.
기존 바퀴벌레 , 고인물들중에 똑똑한 넘들은 상급자가 새로 왔을때 말로 이리저리 떠보고,간보고,
뜯고 씹고 맛보기를 몇일간 계속한다.
말 몇마디 나눠보면 대충은 어떤사람인지 파악이 된다. 같이 일하고 작업하면 더욱 잘 알게 될것이다.
물론 소장들 한테 무개념으로 심하게 개기다가 골로가는 바퀴벌레, 고인물들도 수도없이 많다.
상급자 한테 개기는것도 개념있게 개겨야지 무개념으로 개기면 골로 간다.
또한 과장들은 이직시 기존 과장 자리가 공석일때 해당 업무를 기사들이 대행 해주는 현장들도 간혹있다.
과장으로 입사하게되면 원래 본인 업무이니 기사들한테 하루빨리 이첩 받아야될것이다.
간혹 기사들이 \"에이 온지 얼마 안되서, 힘드실텐데 당분가 제가 할깨요\" 이렇게 말하는 기사들도 있는데
그게 아무리 선의의 뜻이라 할지라도 확실하게 이첩 받아야 될것이다.
쉽게말하면 과장 본인 밥그릇 숟가락을 남한테 맞기는 것과 같은경우이다.
절대 그런짓 하지 말길 바란다. 방치해서 나중에 가면 서로 피곤해지고, 직원간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는 경우가 태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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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생각나는 데로 무개념으로 적어봤다. 내말은 90프로가 구라이니 알아서 판단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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