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희망에 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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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dsijp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645회 등록일 02-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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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시설관리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를 하는 모든사람에게는 한가지 이상의 고충이 통일시 되고 있는것이 현실
이라 생각됩니다. 가면갈수록 용역회사는 늘어나고 용역을 의뢰하는 건물주는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지요. 그러나 시설관리를 하는 이들이 모두 불행한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10년을 일해도 그져 그런사람이 있는가 하면 몇년을 하지 않아도 많은 기술을 습득하여
놀라울 정도의 기술적 노하우를 쌓아 근무하고 있는분도 많지요
또한 기본적인 자격을 빠른시간내에 준비되어야 하지요 어떻게 보면 자격증 같은것이
10년을 근무한분과 똑같이 평가되어서는 안되지만 자격증이 준비되지 않은 10년은
무의미한 현실을 감안한다면 자격증도 중요한 한부분이지요
그리고는 많은 정보를 듣고보고 연람하세요 매일같이 정보를 검색하다보면 좋은 직장도
많이 볼수있어 언제든지 좋은 직장을 옴길수있지 않을까요!
시설관리직은 한곳에 오래있다고 해서 좋은것은 아니라 사료됨니다.
10년,20년이 다되가는 건물에서의 시스템과 1년도안되는 건물의 시스템은 많은 차이가
있지요 그렇다고 모든것이 다른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환경 새로운 시스템 또한
새로운 상사를 통해 좀더 많은 기술을 습득할수 있는 방법도 괜찬다고 생각됩니다.
내위치에서 절망하지말고 안주하지마세요 많은 사람들이 좀더 낳은 생활을 위해 오늘도
어느 도서관에서 열심히 자격증 공부를 하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하루하루를 노력하는
사람이 아름답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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