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오늘로 2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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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김재영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620회 등록일 19-04-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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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이 생각보다 힘드네요
밤에 잠 못자고 하루 24시간 뜬눈으로 지새웠습니다
오피스 건물이 편하다고 해서 지원했는데 예전 회사보다
일이 더 힘이 들긴합니다
예전 회사처럼 이상한거 시키지는 않아서 그건 좋습니다
오늘 저보다 먼저 온사람과 같이당직 섰는데 약간 제가 못마땅한것 같네요.
조금 실수를 했거든요
그사람은 저보다 늦게 간거로 보아서 혹시 팀장한테 저에 대해서 안좋게 이야기 한것은 아닌지 소심한 걱정이 듭니다
자기들끼리ㅜ단톡방 에서 이야기하는 걸로 보아서 혹시 저에대해서 안좋게 이야기 한것은 아닌지 생각디 들긴합니다
어쨋든 오늘 하루도 열심히 견디었습니다 . 요새 시설도 취직이 힘들거든요

불평만 한다고 머라고 하지 마시고 그냥 힘든거 털어놓을때가 이곳밖에ㅜ없어서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곳에 털어놓는 걸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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