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구월동 롯0 백화점 근처 메00000 상가에서 겪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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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감없이 있는 사실 그대로 적어 올립니다.
첫째, 일단 전기, 소방은 기본이고 영선(거의 매일 변기 뚫음)에 전기공사까지 해야 함. 그동안 기존
전기과장이 상가 세대에서 요청하면 전기공사업자 보다 싸게 돈을 받고 뒷돈 챙겨가며 전기공사를 해 줌.
아시다시피 전기와 전기공사는 다름. 그런 돈 받을 생각 없으니까 그런 전기공사는 못 하겠다고 하니까
실력없다고 함. 어이 없음. 참고로 소방은 수신반에서 지구경종은 물론 주경종까지 다 잡아놓은 상태임.
화재 발생시 다 뒤집어 쓸 가능성 농후함.
둘째, 출근하기 전 기존 전기과장이 업무 인수인계 해 주겠다고 했는데, 출근하니까 못 해 주겠다고 함.
전기실도 못 들어가게 막음. 기존 소장이 기존 전기과장을 운영위원회에 험담하여 해고시키려고 함. 기존
전기과장이 이를 알고 기존 소장을 노동청에 부당해고로, 경찰서에 명예회손 혐의로 고발함. 출근 첫날
기존 소장과 기존 전기과장이 심하게 말다툼함. (자주 그런다고 함.)
셋째, 면접 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출근이라고 들었음. 3월 15일 금요일 기존 소장이 매주 토요일도
출근하라고 함.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출근 아니냐고 하니까 맞다고 함. 그러나 성의를 보이라고 함.
왠지 이런 식으로 자주 말을 바꾸는 것 같음.
넷째, 3월 18일 출근하니까 용역업체(성0) 사장이 저에게 기존 전기과장을 지금 해고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니까 정리될때까지 당분간 출근하지 말라고 하면서 위로금조로 50만원 주겠다고 함. 부당해고 당한 느낌임.
기존 전기과장은 4월 30일 관두겠다고 함. 저도 골치가 아파 그러겠다고 함. 4월 10일 30만원 임금됨.
4월 12일 용역업체 사장에게 전화하여 왜 30만원만 주냐고 하니까 일주일 근무한 줄 알았는데 3일 근무했으니까
그것만 받으라며 발뺌함. 내가 며칠 근무했는지는 본인이 더 잘 알거임. 어쨌든 월급이 아니라 배상금 차원에서
주는 거 아니냐고 따지니까 전화 끊어버림. 미안한데 30만원만 받으라고 미리 전화했으면 이러지 않음.
현재 다른 곳에서 더 많은 월급에 더 좋은 조건에서 전기, 소방만 책임지고 과장으로 근무 중.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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