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공사쪽 현장공무 이직 고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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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0살 이고 기혼입니다
주택관리공단이라는곳에서 임대아파트 전기안전관리자로 근무중입니다
아는 형이 이번에 개인사업자로 통신공사 사업을 시작했고 저에게 현장대리인으로 와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통신경력수첩 보유중)
만약 그곳으로 이직 하게 되면
아쉽게도 통신공사이므로 전기기사 자격증은 쓸모가 없고 전기경력도 쌓을수가 없습니다
하는일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현장에서 서류업무와
현장작업 보조역할을 하는것입니다.
아무리 아는 형님이 사장이라지만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미래에 대한 불안함감이 있고 .... .
현재직장은 공기업이라 정년이 보장 되기는 합니다(관리소 고참직원들의 쓰레기마인드와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의 ㅂㅅ같은 민원 그리고 전기안전관리자의 책임감에 대한 부담감... 때문어 이직은 하고 싶은데 정년보장때문에 쉽사리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ㅜㅜ)
그형님에게 갔다가 잘못된다고 해도 빌딩 전기실 같은데로 취업하면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면 되겠지만 쉽사리 결정을 못내리겠네요ㅜㅜ
여러분이라면 어떤결정을 내리실지 조언 꼭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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