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과 관련된 학교에서 근무해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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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찰에서 근무해본 적은 없지만 그와 관련된 동국대학교에서 근무를 해봤는데요..위의 분이 얘기하신 것과 거의 비슷하게 일을 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한달만에 그만두고 나왔는데요.. 이유는 주 5일제라고 해서 입사를 했는데 시설 사무실이라곤 10평짜리 기본적인 정수기와 컴퓨터도 없는 사무실에서 일했구요.. 잡부 부리듯이 일을 시키더군요.. 정직원은 따로 있었는데 4교대로 일을 했었구요.. 면접을 볼 때 램프나 안정기만 교체해주면 되고 순찰을 돌면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할 일이 없다고 분명하게 저는 들었는데 얘기하던거와는 다르게 학교내에 있는 조그만 절에 있는 연등을 자주 봐줘야 하는건 기본에 행사가 있는 날에는 업자를 부르는게 아닌 위험도 감수해야 할 정도로 고소작업도 도와줘야 했습니다.. 물 한잔 마시는 것도 눈치를 봐야했고, 그 현장은 소장이나 대리같은 그런 체계가 아니라 기계와 전기파트로 각 2명씩 짝을 이뤄서 일을 했구요..
4대보험 문제도 상당히 답답했던게 서류도 본사에 정직원 사무실에가서 눈치봐가면서 팩스를 보내야 했습니다.. 내 사수는 갑측에 아부가 상당했고, 같은 직원한테는 연차를 쓸려고 하면 항상 하는 말이 우리가 연차를 쓰면 정직원들한테 미안한 일이라고 하길래 저와 크게 말싸움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론은 종교시설에서 일을 하실려면 불교와 관련된 일은 가지 않으셨음 합니다.. 종교시설이 다들 조금씩 짜증나는게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왕 종교시설에서 일을 하실려면 기독교와 관련된 일을 하셨음 합니다.. 참고로 저는 종교가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차이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실태를 정확히 파악을 하셨음 하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4대보험 문제도 상당히 답답했던게 서류도 본사에 정직원 사무실에가서 눈치봐가면서 팩스를 보내야 했습니다.. 내 사수는 갑측에 아부가 상당했고, 같은 직원한테는 연차를 쓸려고 하면 항상 하는 말이 우리가 연차를 쓰면 정직원들한테 미안한 일이라고 하길래 저와 크게 말싸움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론은 종교시설에서 일을 하실려면 불교와 관련된 일은 가지 않으셨음 합니다.. 종교시설이 다들 조금씩 짜증나는게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왕 종교시설에서 일을 하실려면 기독교와 관련된 일을 하셨음 합니다.. 참고로 저는 종교가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차이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실태를 정확히 파악을 하셨음 하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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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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