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에선 참 제대로 된 사람 보기 힘드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시설가이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456회 등록일 19-02-12 20:05

본문

2인 1조로 야간에 순찰을 도는데 지혼자 맨날 편한 코스로 순찰다니는 인간.
입사할때 경력 속이는 인간(용역업체 잠깐 다녔으면서 공기업 다녔었다고 당당히 속임)
게임 중독자, 알코올 중독자, 스포츠토토(도박) 중독자, 유흥업소 중독자.
분노조절장애 및 심한 열등감과 자격지심+피해의식 가진 인간.
뒤에서 이간질하고 뒷담화하는 인간, 업무시간에 야동보다가 걸린 인간.
본인보다 더 잘나가는 인생을 살고 있다는 이유로 아무 잘못도 없는 갑측 직원 괜히 뒷담까고 욕하는 인간.
순찰 때 갑사 사무실 여직원 힐끔힐끔 쳐다보며 뒤에서 성희롱하는 인간.
나이 40가까이 먹고도 모아놓은 돈도 없고 부모집에 기생하며 부모한테 손벌리는 인간.
쉬는 시간에 책도 못보게 방해하는 인간, 상대방이 좋아하지도 않는 게임+술 강요하는 인간.


이제는 돈 많이주고 그런 곳보다 그냥 모던하고 평범한 사람들이 일하는 곳으로 가고 싶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