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용역사들에게 몇마디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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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박영규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15회 등록일 19-02-1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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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설일을 하면서 별별 회사들을 겪어왔지만 가장 최악의 회사는 내가 볼 땐 연차를 연봉에 포함시켜서 소장들이 선심
쓰는 것 마냥 직원들에게 티를 내는 것과 월급날이 됐는데 최소한은 오전중에 입금을 해주는게 인지상정 아닌가요?
월급부분 부터 얘길 하자면 월급날이 되서 한달동안 일을 한 근무자들은 그날만 바라보게 되고, 오전중에 입금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유가 ㈆�≠側 있겠지만 어차피 줄 월급 일찍 좀 주면 그래도 보람은 느낄거 아니겠습니까?
기다려도 오지 않는 사람을 기다리는 것 마냥 퇴근시간 다 되서야 입금해 주는건 무슨 심보며 월급이 언제쯤 입금 되냐고
물어보면 공통적으로 전산 시스템이 문제가 있다.. 또는 나도 통장에 안찍혔다.. 기다려봐라 하는데 막말로 어디가서
그런 개소리 하지 마세요.. 당신네들 이자 따먹기 하고 있는거 다 아니까.. 그리고 연차는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연 15개를
근무자에게 별도로 지급하는게 분명히 명시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연봉에 포함시켜서 연차도 못가게 하고
연차를 쓰게 되면 월급에서 마이너스 처리하면서 이거 왜 그러냐고 물으면 원래 월급은 그보다 적은데 연차로 들어가는
비용을 거기에 주지 않았느냐는 아주 기가 막힌 전략을 쓰더이다.. 법을 피해가고 돈을 지급 안해줄려고 하는 수작인거
다 알고 있고, 그거 누군가가 제대로 파고들면 별도로 연차를 지급해줘야 되는게 맞는 것 입니다.. 이걸 보는 용역사들..
그렇게 근무자들을 대우하니까 실력없고, 나이만 많은 사람들만 채용되서 시설일이 무시 당하고 있는거요..
돈만 벌면 된다는 생각으로 그리들 살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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