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인 자체 내부조직에서 자정능력을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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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장/전기/     댓글 0건 조회 833회 등록일 19-01-1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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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소장겸 총괄재난안전관리자로서 전기안전관리자(특급), 감리자(특급), 특급 소방안전관리자를 갖고 있으며
기계분야 자격증도 일부 있습니다.

경력 : 한국전기안전공사 중부지사
경복대학(계약직)
코엑스아쿠아리움(시공관리)
** 발전 소방대 과장
평창동계올림픽 *** ( 시설소장 : 4개월)
주요 경력입니다.

1. 경제성 악화로 \"위험의 외주화\" \"안전의 용역화\"는 시대의 역행입니다. 허나 현실입니다.

2. 시설인들의 특성요인 (필수요소)
1) 분파와 파벌을 만들어 스스로 자멸한다.
2) 절대적으로 수오岵甄.
3) 인성과 품성이 절대적으로 빈약하다.
4) 꼼수같은 실무 조차도 공유하지 않는다.
5) 이론, 실무를 공부하지 않아 경비보다 자존감이 낮다.

이런 부류의 시설인부터 사업소에서 자정능력을 발휘하여 그 직위가 소장 이더라도 바꾸는 운동을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겸직금지, \"책임은 크나 권한이없는 현실문제\",용역화문제, 급여문제를 논할수 있을겁니다.

현재 모든 금융권도 경제성, 자정능력으로 감축을 200명~1200명 이상 실시하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는 화물(유통, 물류)을 멈추어 근로환경, 후생복지를 개선한적이 있습니다.

\"생각과 인식이 있는 시설인\" 또는 \"간절함, 능동적인 시설인\" 이라면 무엇이 두려운가요?

이번에 고인이된 시설팀장도 현재는 \"의인\" 이나 \"법정일지\" 때문에 \" 시설인들의 손으로\" 역적\"을 만들까
두렵습니다.

죽은자...말이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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