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볼 때 답답했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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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설잡을 보면 좋은자리들이 많이 나오지만 구인구직이 어렵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 가운데 서로가 맘에들어 면접을 진행할 때 소장님들이 제발
울 회사는 할거 없다.. 일이 많지않다 라는 거짓말은 좀 자제해 줬음 좋겠습니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얘기도 안해주면서 이력서는 왜 그렇게 자세히들
보시는지.. 근로자도 해당현장에 대해 어떻게 일을 하는지 그리고 분위기가
어떤지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울 회사는 다들 좋은사람들이다..
분위기 좋다고 해서 믿고 일을 하면 얘기와는 다르게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되버려서
한달도 안되서 그만두는 사람들 여럿 봤습니다.. 현장상황을 면접 때 얘기하고
아무리 시설이 다 그게 그거라지만 어떻게 일을 하는지도 알려줘야 그 부분에 대해
감안하고 일을 할거 아니겠습니까? 애매하게 말을하기 보다는 제대로 그리고
오래 일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도 해당현장과 소장의 역할이라고 보여집니다..
같습니다.. 그 가운데 서로가 맘에들어 면접을 진행할 때 소장님들이 제발
울 회사는 할거 없다.. 일이 많지않다 라는 거짓말은 좀 자제해 줬음 좋겠습니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얘기도 안해주면서 이력서는 왜 그렇게 자세히들
보시는지.. 근로자도 해당현장에 대해 어떻게 일을 하는지 그리고 분위기가
어떤지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울 회사는 다들 좋은사람들이다..
분위기 좋다고 해서 믿고 일을 하면 얘기와는 다르게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되버려서
한달도 안되서 그만두는 사람들 여럿 봤습니다.. 현장상황을 면접 때 얘기하고
아무리 시설이 다 그게 그거라지만 어떻게 일을 하는지도 알려줘야 그 부분에 대해
감안하고 일을 할거 아니겠습니까? 애매하게 말을하기 보다는 제대로 그리고
오래 일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도 해당현장과 소장의 역할이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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