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보름 다니다가 잘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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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유비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678회 등록일 18-11-0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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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의류도매상가빌딩에 기계기사로 다니다가 보름만에 잘렸네요. 처음엔 3교대 기계기사로 들어갔는데 당직맡기기 불안하고 갑자기 45세정도의 영선주임이 영선계장하고 싸우고 그만둔다고 하여 영선주임주간직으로 옮겼습니다. 근데 영선주임으로 옮긴 첫날 일하는데 제깍제깍 보조못하고 멍하니 먼산만 바라본다고 잘렸네요. 5일치 일당 더준다고 하여 그나마 위로는 되었습니다. 일하는동안 와이드취업에서 문자안오다가 잘리고 며칠지나니까 다시 와이드취업에서 문자오네요. 정신과약때문에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서 그리고 잘린 휴우증때문에 자격증도 없이 면접보기가 겁나네요. 그냥 진득하니 전기산업기사 공부나 해야할지 고민되네요.조언부탁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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