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호백병마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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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윤영순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019회 등록일 18-11-0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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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엠창백수 입니다

작년 12월 인력개발원 수료후 여름에 공장 20여일 동안 3곳 추노하고 지금까지 백수 하고 있어요

주로 워크넷으로 구직활동을 하는데 창원에 3성 호텔 보일러관리 및 영선업무 지원을 했습니다

근무형태 주주야야비비 에서 주주야야비비비로 변경 됐다 했고요

연봉 2700, 수습 6개월, 수습후 상여 150% 지급

에너지관리기능사(필수), 가스기능사(필수), 자격증 선임 수당 없음, 집과 거리는 가까움

오늘 신검 결과 나와서 제출하러 가는데 간수치 높게나오면 이노텍 처럼 불합격 될지 모르겠네요

신검 비용 사비로 42000원 ㎢쨉 말이죠..

나이만 먹고 갖춘게 없어 괴롭네용

지잡 2학년 기계 중퇴, 폴리텍 메카 2년과정 졸업 3.60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에너지관리산업기사, 가스기능사, 전기기능사 등 기타 기계 잡것들

단순생산직 2조2교대 2년, 전자부품 회사 계열사(중소) 공무실 1년 2개월

어학, 한국사, 컴터 자격증 X

저의 목표는 전기기사 또는 최소 전기산업기사 취득입니다

호백병마 절대 비추 하시는데 막상 부딪치니 두렵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공조기, 냉동기, 보일러 등 시설관련 경력 쌓기라 생각도 하지만

예전 공무실 업무강도가 매우 높아서 만약 호텔을 간다 하더라도 걱정부터 됩니다

원래 대기업 생산직 목표였는데 대기업이나 몇군데 면접보러가도 찐따같은 저의 성격과

과거 지잡 중퇴 및 생기부 행동특성 등이 발목을 잡아 지원을 안하고 포기하게 됩니다

앞으로 목표와 취업 방향에 대해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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