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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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용역사에서 10년이상 관리하면서 건물을 다 망쳐 놨다는 사실이고 거기에 일하는 구성원들의 정신적인 자세입니다.
머리쓰는 것도 안되는 사람들이 몸쓰는 것도 싫어 하니 딱 용역회사 직원 마인드죠 엄청 게으르고 나태하며 자기 발전을
할 생각들도 없습니다.
특별히 업무 능력도 뭐 대단하게 뭘 알고 있는 것도 없으면서 먼저 와 있었다고 책상위에 다리올려 놓고 휴대폰만 들여다 보면서 10년을 일했네 15년을 일했네 이러고 있는 모습 보니 같은 공간에서 같이 일하는 내 자신이 참 자괴감이 늦껴 집니다.
나이 어린 간호사실이 시설팀 무시해도 당연한 대접으라고 생각이 듭니다.
도전해 봅시다. 되든 안되든....
용역회사 다녀본 결과 공사현장 기능직 보다 못하다는게 결론 입니다. 계약직이고 이게 나이먹을수록 또 갈만한 곳이 줄어 듭니다. 물런 나이를 먹을수록 이 바닥은 자격증을 따야지요 뭐 업무능력은 별개이고요
10년을 다녀도 막 들어온 신입사원과 월급도 같고 업무능력도 거기서 거기고 하루 하루 뭘 배우면서 할 수 있는 일을 해야지요 그게 아니라면 공공시설에 운이 좋아 용역이나 계약직 다니다 정규직.. 무기 계약으로 다니다 공무원이 되던지 그런 운이 아무한테나 오는 것도 아니고..
기술인에 자존심을 가지고 능력 개발하면서 정말 일 다운 일을 해 봅시다..
기존에 있던 운 좋은 용역사 직원들은 공공시설물 관리 정규직 전환에 얼굴색이 밝아져 있습니다만 글쎄요 열심히 하는 분들이 같이 일하기는 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근무시간 줄이고 인력을 늘리는 방안을 실행중이니 내년에는 좋은 일자리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나름 경쟁에서 이기려면 뭐라도 하나 더 익혀야 하겠네요...
열심히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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