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동료들이랑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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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려고, 혹은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친분을 유지하는 건
분명 잘못된 행동이고 그렇게 해서도 안됩니다.
하지만 시설에서 동료들이랑은 같이 어울리고 친해져봤자 도움은 커녕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분명 잘못된 행동이고 그렇게 해서도 안됩니다.
하지만 시설에서 동료들이랑은 같이 어울리고 친해져봤자 도움은 커녕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이건 저도 겪었던 부분이지만, 새벽에 술을 마시고 술주정으로 남들 다 자고 있는 시간에
전화를 하질 않나... 새벽에 당직스고 있는데 술먹자고 만취한 상태로 느닷없이 술사들고
찾아오질 않나... 공부할려고 하는데 계속 같이 게임하자고 말시키고 귀찮게 하질 않나...
심지어는 돈까지 빌려달라고 하더라구요.(그것도 꽤나 큰 금액)
지금 같이 있는 동료 기사 한명은 예전에 일했던 건물에서 같은 파트 동료가
비번날 같이 술이나 마시자고 약속잡아서 따라갔는데 알고 보니 다단계 판매 모임이였다나?
진입 장벽이 낮은 직업군일수록,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들의 비율이 현저하게 낮은 건 사실입니다.
이 계통에 나이에 걸맞지 못한 행동이나 언행을 구사하는 분들이 많은 건 누구나 인정하겠지요.
되도록이면 같이 근무하는 시설인 동료들이랑은 과장이던 말단 기사던 소장이던간에...
일적인 대화 외에는 가급적 말을 아끼시고,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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