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만 환경이 열악 한줄 아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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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이진관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756회 등록일 18-05-0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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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영업 자영업 사업 s전자 직원 등등 소위 말하는 중상층 정도 짱짱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 좀 있는데 그 사람들도 뭐 사는거 보면 ...
첫째 대기업 종사자 말이 일근이지 야근 밥먹듯 하고 주말도 1년에 반 이상을 출근 아 물론 돈은 많이 줍니다
근데 평균 근속 년수 6.5년 가량...30대 후반만 되도 반백발 ..... 이렇게 살아야 하냐고 얼마전 하소연 하더라는 ...
40중후반에 정리 되면 소수를 제외 하곤 갈대 없음 ..이라고 ...시절 좋을때나 협력업체로 들어 갔지 지금은
매우 어렵다고 .... 이러다 자영업 한다고 뭐라도 개업 하고 삐끗 하면 극빈층으로 ....

자영업 이건 말안해도 10집 개업에 평균8집이 망해 나가는 현실 이미 전국평균 포화 상태 .....

영업직 이거 간쓸개 나 내놓고 하는 중도 포기 하는 부류도 무지 많고 ....

그리고 확률차이지 사무직이던 영업이던 간에 또라이들이 없지는 않더군요 이야기 들어 보면 ....
요즘 갑질이 화두가 되고 있는 기업들 보면 중소기업이 아닌 대기업 들이죠 ....
물론 중소기업은 더 열악할 테지만 ....

아무튼 시설 교대 근무 도 극 소수 이긴 하지만 학자금 지원 주택 자금 저리 융자 자기개발 비 등등
좋은 곳은 또 좋습니다 문제는 절대 다수 현장이 아직은 갈길이 먼 .....

얼마전 사업 하는 선배가 수년전 사업 쫄딱 망하고 근간 소식을 들었는데 모 시장에서 노점으로 빤스 장사
하고 있다는 ...

우리나라는 아니 자본주의 체제 에선 금수저거나 아니면 서연대 쯤 되는 레벨에 장학금 ?4년 내내 장학금
아니거나 ....
자본주의는 생산인력이 자본을 절대 이길수 없다는 서양 속담도 있긴 합니다
말하고자 하는건 내 직업이 좋고 할만하고 삶에 있서 윤활류가 된다 라는 사람은 극소수라는 겁니다
시설이 좋아요 라기 보다는 .....
걍 하루 하루 작은 행복이라도 찾으면서 살아 가는게 좋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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