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5년 경력인 시설충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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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김형래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232회 등록일 18-04-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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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빌딩.쇼핑몰. 호텔 근무했음
난이도는 빌딩이 가장 편하는데 관리자가 ㅂㅅ이라 퇴직함
쇼핑몰은 빡셈. 빡센데인데도 잇고 아닌데도 있음 로또임
호텔은 빡셈 가지마셈. 선임은 쇼파에서 자야하고 후임은 의자에서 자야함 당연히 퇴직
룸메이드가 이쪽 저쪽 방을 옮겨다니면서 점심시간 난무하고 수시로 전화해서 민원거리 늘음

2. 사람 유형
(1) 마음씨 좋은 사람
(2) 텃새 부리는 사람
(3)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
(4) 일안하고, 하루 ㎰珥鳴 가는 사람
(5) 일거리 만들면서 설레발 치는 사람
(6) 하루하다가 그만두는 신입
(7) 일많다고 나가는 신입
(8) 어리고, 자기보다 경력없으면 고함을 빽빽 지르는 관리자
(9) 하루종일 휴대폰 게임만 하고 가는 사람
(10) 열심히 자기계발하는 사람
(11) 말많고 성격 이상한 사람
(12) 나이값 못하는 사람

:12종류의 사람을 만남

3. 급여
최저임금임 세후 190정도

4. 생활
밤에 민원오거나 배관 터지거나 물새면 양동이나 물퍼다담을 통준비해서 하루 종일 뺑이침

5. 관리자보다는 기사가 편함. 머리 안써도 되고, 책임도 물을 필요없음. 다만 심부름 꾼됨

6. 월급1.2만원 차이나도 배아파함. 자격증 걸고 면허수당 챙기면 배아파함.

7. 박봉이다보니까 사람들 씀씀이가 줄어들어 얻어쳐먹는걸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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