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도울때는 적당한 선에서 도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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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활짝 열고 내것을 다내주면 절대 안됩니다.
아무리 가까운 부모자식, 형제, 친척, 친구 지간도 마찬가지 입니다.
노숙자에게 밥을 주면 안 되고, 거지에게 돈을 주면 안 됩니다.
자선단체에서 매일 밥을 주면 그들은 절대 고맙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는걸 아주 당연한 걸로 받아들입니다.
어느날 사정상 밥을 못 주게되면 밥 안준다고 난동을 부립니다.
거지는 매일 수금하러 다닙니다. 어느날 돈 안주면 깽판 부리고 난동을 부립니다.
밥 안주고, 돈 안주면 노숙자와 거지는 사라집니다. 구걸 해봐야 돌아오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걸 깨달으니까요.
사람이 어렵다고 자꾸 도와주면 그것을 아주 당연한 걸로 받아들이고, 고맙게 생각하지 않고 호구로 압니다.
같이 근무하는 사람 처음부터 버릇을 잘못 들였습니다. 차 태워 주고, 그럴 필요 없습니다.
하루 일과가 끝나면 업무상 인간관계는 그 시간으로 끝난겁니다.
차는 개인의 사유재산이고, 회사에서 유지비 대주고 업무상 같이 움직이는거 아니면 다른 사람 태워줄 필요 없습니다.
사람을 다룰때는 일정한 거리감을 두고 적당한 선에서 도와야 합니다. 공(公)과 사(私)를 확실하게 구분해야 합니다.
먹는걸로 절대 선심(善心) 쓰지 마세요.
먹는거 사주고, 술 사주고, 돈 빌려주고, 어려운 일 도와주고 이러면 아주 탈탈 털립니다.
사람 다루는걸 최고로 잘 하는 곳이 바로 우리사회의 대기업 입니다.
수많은 하청, 하도급, 납품업체, 비정규직... 이 사람들을 아주 기막히게 잘 다룹니다.
대기업을 어렵게 생각하게 만듭니다. 대기업 이나 대기업 직원들이 만만하게 보입니까?
걔네들 사람 다루는 능력이 탁월 합니다. 말빨로 확실하게 기강 잡습니다. 이래야 조직관리가 되는 겁니다.
얻어먹는 놈이 되레 큰소리 치고 갑질하는 이런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북괴놈들이 대표적이죠.
평창올림픽때 그르지 사회에서 온 주제에 개선장군 노릇하고 우리정부에 감 놔라 대추 놔라 하고,
남북대화? 핵실험 중지?를 빌미로 천문학적인 돈을 내놓으라고 갑질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사람관계를 잘못 다뤄놓으면 본인에게 나중에 엄청 피해가 갑니다.
전문직종 의사,변호사 등 ××사 직업군의 사람들을 보세요.
절대 만만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매일 수많은 사람들을 상대합니다. 말의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인간관계가 끊고 맺음이 확실합니다.
부자일수록 어려운 사람을 도울때 적당한 선에서 돕습니다. 아주 똑똑한 사람들 입니다.
절대 다 내주지 않습니다. 무조건 공짜로 베풀지 않습니다.
부자들이 통크게 돕고 기부할줄 몰라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상대방이 나를 어렵고 고마운 존재로 인식하도록 해야 사람 다루는 능력을 제대로 갖추는 겁니다.
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줄줄 알아야 합니다.
시설직에서는 청소,경비원을 잘 다룰줄 알아야 합니다.
이 사람들 하고 쓸데없이 말 섞고, 농담잡담 하고, 말장난 하고, 심지어 술 같이 마시면 아주 만만하게 보고 기어오릅니다.
업무상 다스려야할 대상인데 다루기 어려워 집니다. 가급적 업무적인 대화만 하도록 합니다.
청소,경비,주차요원들은 업무지시를 내리면 즉각 발빠르게 움직이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 곳이 조직관리가 잘 되는 곳 입니다.
어딜 가든지 어려운 형편으로 보인다고 해서 사람 함부로 돕지 마세요. 사기꾼들 많습니다.
어려운 사람 이라고 TV프로에 불쌍한 척하고 출연한 사람 중에도 실상은 사기꾼, 염치없는 놈들이 많았습니다.
PD, 방송국도 속아 넘어 간거죠. 뒷통수 맞은 겁니다.
사람이 어렵다고 도우면 도울수록 나를 만만한 호구로 봅니다. 단물만 빨아 먹습니다.
어린아이들을 다룰때도 먹을거 사주고 환심(歡心)사면 버릇만 나빠집니다.
말빨로 버르장머리를 다스려야 합니다.
허구한날 돈 꿔달라고 하는 놈들한테 절대 돈 꿔주면 안 됩니다. 자기 물주(物主)로 생각합니다.
단호하게 거절해야 합니다.
사회생활에서 인간관계는 상대방이 나를 좀 어렵게 생각하게끔 해야 안정적이고 좋은 인간관계가 유지 됩니다.
내가 만만하게 보이면 잡아 먹힙니다. 동물의 세계와 비슷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다룰때도 그렇고,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그렇습니다.
시설관리 하는 사람들이 인간관계의 폭이 좁다보니 이런 경우가 있었네요.
다양한 직업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폭넓은 대화를 해야 합니다.
사기꾼들이 불쌍한 사람 코스프레를 아주 잘 합니다. 속지마세요.
상대방을 대할때 항상 머릿속으로는 이중적인 생각을 하고, 말과 행동은 언행일치(言行一致)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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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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