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관리 입사동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두성진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268회 등록일 18-02-27 12:58

본문

안녕하세요 하... 장문의 글을 쓰다보니 로그아웃되어 다시 글을 써야 되네요 ㅠㅠ

요번에 이직을 하게 되어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시설잡 커뮤니티를 알게되었습니다.

몇칠동안 선배님들의 글을 꼼꼼히 잘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도움도 많이 받았고 새로운 정보도 많이 알아가네요...

고등학교 전기과를 나와 공사기능사를 취득후 공사기능사로 병역특례업체에서 들어갔습니다.

김포지역은 그때 자격증만있음 군대지원안함 군 대신 병특으로 다빠질수있습니다 공장도 많지만 사람구하긴 어렵고

이런이유인지는 몰라도 병역특례업체에서 4년을 주야간으로 일다닌후 야간일은 못해먹겟다 해서 나왔습니다.

전문대 1년휴학하고 와서 졸업은 해야겟다 생각으로 전문대 복학하고 다니면서 시설관리 공단이라는 곳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시설관리공단에 취직권유로 소위 빽으로 입사할수 있었습니다 준공무원 정도 이런말씀하셧죠

단 기사 자격증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대학다니면서 기사를 준하였습니다. 경력이 문제였지만

병특업체에 경력증명서에 전기일했다고 말해 응시조건을 가추고 영등포로 학원당기며

시험을 보고 기사와 공사 기사를 취득하였습니다.

하지만 그해 3회 시험(기사)과 4회시험(공사기사)이었습니다. 아 이제 내년에 공고 떨어지면 응시해야지 했지만

이런...시설공단 자격조건이 변경되었네요 전에는 기사만 있음 되었는데 경력 1년이 추가되었습니다.ㅠㅠ

잠시 보류후 급한데로 취직을 하게 되엇는데 공무원에 미련이있어 계약직으로 동사무소에서 근무2년하고선

이건 돈도안되고해서 다른일은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때 월급은 많아야 120정도 했어요 공장에서

전기판넬 제작하는곳에서 4개월 정도 근무하였는데 사고로 퇴사 집에서 1년 쉬다가 전기기사로 갈만한곳을 찾다가

시설관리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매일 120만원 월급받다가 170준다길래 냉큼오게 되었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