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져린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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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공감합니다. 십여년간의 지하 시설생활에서 뼈져리게 느낀 점들입니다.
이제 그만 이곳을 떠나고 싶네요. 서서히 말라가는 육신도 힘들지만, 사람들이 제일 힘들어요.
이제 인간답게 살고 싶습니다.
이제 그만 이곳을 떠나고 싶네요. 서서히 말라가는 육신도 힘들지만, 사람들이 제일 힘들어요.
이제 인간답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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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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