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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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닙니다. 용역이라고해도 고용보장만되면 마음 편한곳이 제일입니다. 나이먹고 나가서 용역회사 다시 다니려고 해도 다니다 짤리면 가족은 어떻게하나. 그렇다고 여기서 용역보다 못한 환경에서 퇴직 때까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남들은 이해를 못 합니다.저도 용역생활만 십년 넘게 했지만 마음 편하게 일하던 총각 때 회사 생활이 그리워지네요. 겨울이라서 휴가도 못 내고 하루종일 귀를 막고 소음속에서 생산직 처럼 일하다가 온갖 시다발이를 하는 상황도 힘드네요. 동료가 있는 곳 에서 일하고 싶은데..답답한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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