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밑에 처음 발을 내딛는다는 글을 쓴 사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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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kdaksglff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059회 등록일 17-12-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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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읽기만 하시고 어떻게 한 분도 조언을 안해 주실까요...

이쪽이 워낙 정상인이 없어서 그런지 인성 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건지는 그래서 악덕 용역회사와 괜찮은 회사

등 시설을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건지...남 잘되는 꼴 보기 싫어서 그런건가...그래서 인성 수준이 여기까지 인가 라

는 생각도 들고...휴...모르겠네요... 200분이 넘게 읽으셨는데 어떻게 한분도 얘기를 안해주시는지 ... 이해가 안가네요...

그래도 각박한 현실속에서 계속 살려고 발버둥치는 사회 초년생인데...

첫 시작이라 많이 신중한게 있어서 여러가지로 조언을 구하는건데...

제 상식에서 이해가 안가네요...

많은 분들이 읽으셨는 댓글 하나 안달렸다는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대부분 좋은 자리는 한정적이고 하니... 그냥 얘기 해주기 싫은거로 생각되네요...

제가 게시판 글 쭉 어느정도 읽었었는데... 그래도 몇몇 분들은 어려운 현실속에서 긍정적이고 열심히 살아가려고하시고 조언도 아끼지 않은거 보고 내심 기대했는데

제가 괜한 기대를 했나보네요... 시설인에게 기대한 제잘못인 같기도 하고...모르겠네요...후...

그냥 조회수만 올라가고 댓글 하나 안달려서 답답한 마음에 넋두리 하는거니 혹 기분 나쁘신 분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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