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어떤 누구도 근로자의 복지 챙겨주는 사람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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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han64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16회 등록일 17-09-2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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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쉬운일 없고 안힘든일 없다는 말은 맞는 말이나

불평불만 말 안하고 가마니 있으면 꿔다놓은 보릿자루 마냥 가마니로 보던가 석가모니 로 본다

한마디로 호구 로 본다는 말이지

옛날 새벽 4시마다 미화반장의 욕으로 시작하던 우리 청소아주머니들

그당시 욕들어가면서 월50만원 받았다

그러나 언론 매스컴에서 거지같은 휴게공간 노출 되고 데모하고 불합리한 근로환경 급여

에 대해 계속 불만을 표출하고 노동부에 찌른결과

지금은 150만원 받는다. 경비 아재들도 마찬가지고

반면에 불평불만 말하면 찌질이라고 생각하는 시설인들은 가마니 앉아서 가마니가 되버렸다

어떤 누구도 우리 복지 와 권리에 신경써주고 챙겨주는 인간들은 단 한명도 없다

자신의 권리 복지는 스스로 쟁취하는 수밗에

여러 시설인들의 고충중에 아직도 당직 휴게시간에 라꾸라꾸 에 몸을 맡기는 불쌍한 시설인들이

많은걸로 안다

당장 노동부 찌르고 세부사항을 노무사 랑 상담하길 바란다

단속적 근로자들은 법정으로 무조건 일정공간의 휴게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다

그거 안지키면 해당사업장 벌금 맞는다.

이러한 배짱 과 노력을 하기 싫으면 라꾸라꾸에 몸을 의지하던가 의자에 앉아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길 바란다

호구들은 당하면서 사는 방법 밗에

묻힐때 묻히더라도 할말은 하고 따져야 묻힌 무덤에 한송이 민들레 라도 피는법

시설인들이여 부디 정신 차리길 바란다

허구헌날 뜬구름 잡는식으로 직장생활 보내지 말고

몇푼 안되는 미끼 나 덥썩물고 또는 편하고 공부할수 있다는 말에 현혹 되지말고

직장에 나와서 떳떳하게 정당히 근무서고 일하고

자신의 정당한 권리를 찾아가길 바란다


PS
불평불만 많은 국민학생 시설인이 물어볼게 있다

내년부터 최저임금법이 시행되서 임금이 오른만큼 인원을 줄인다는 사업장이 많다는데

그런 단순 산수적인 2-1=1 씩 인력 관리는 유치원생도 할수 있는 일이 아닌가?

높은 자리에 앉아 있다면 좀더 획기적이고 모두가 수용하고 납득할수 있게 짱구를 굴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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